“기존 MR·TCB 방식을 레이저쎌의 LSR로 대체하는 게 1차 목표”
“레이저쎌의 LSR(Laser Selective Reflow)이 기존 반도체 공정인 MR(Mass Reflow)과 TCB(TC Bonder)의 수요를 대체해 가는 게 첫 번째 목표다.”
최재준 레이저쎌 대표이사는 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사의 주력 제품인 면-레이저 리플로우 장
우리은행은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발명의 평가기관’에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특허청은 발명의 평가 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신뢰성 높은 고품질의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은행 등 5곳을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추가 지정·고시했다.
‘발명의 평가기관’은 발명진흥법에 따라 지식재산(IP)의 기술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지식재산(IP)의 경제적 가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된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도 다수의 국내 바이오기업이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의 초기 연구 성과를 공개, 글로벌 신약 탄생의 기대감을 키웠다.
8일(현지시간)부터 13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ACR은 종양학
다음 달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AACR)에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는 만큼 높은 관심이 쏠린다.
1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4월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루이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은 내달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서 반감기를 늘린 IL-7(interleukin-7) 약물 ‘NT-I7(efineptakin alfa)’의 새로운 병용요법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네오이뮨텍은 내달 13일(현지시간) AACR에서 2건의 포스터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한국기업데이터는 지난 9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조직개편과 인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이호동 대표이사가 취임한 이후 첫 조직개편이다.
핵심은 경쟁력 강화다. 상품기획과 운영, 개발 등의 기능을 일원화하고 각 부서에 맞게 업무를 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금융부문은 CB사업부문으로, 기업부문은 RS(Rating servic
한국IR협의회는 NICE디앤비, NICE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등 TCB 3사와 2021년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원이 지원하고 한국IR협회가 주관한다. 3사가 분담해 향후 1년간 총 630건의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기술분석보고서 발간은 혁신성장품목보고서와 기술분석보고서 등
DGB대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 및 자체 기술금융 평가 레벨 심사 결과’에서 투자용 기술평가 모형을 승인 받고, 기술평가 역량 최고단계인 레벨4에 신규 진입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용 기술평가는 기업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이다. 투자금융기관(벤처캐피탈, 성장사다리펀드 등)의 투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한국판 뉴딜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4년간 약 26조 원을 투입한다. 그룹 내부의 '금융의 뉴딜정책'으로 불리는 ‘신한 네오 프로젝트(N.E.O Project)’ 를 통해서다.
조 회장은 7일 그룹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CEO 화상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국판 뉴딜정책을 논의했다.
조 회장은 “
이베스트투자증권은 6일 이크레더블에 대해 안정적인 성장성에 배당 메리트도 갖췄다며 목표주가를 2만3000원에서 3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연구원은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8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 순이익 103억 원을 전망한다”며 “이는 분기 최대 실적을 기대하는 것으로서, TCB(기술신
하나은행은 금융위원회의 '2019년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 평가'에서 대형은행 그룹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 이후 4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하나은행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술신용대출 정착 로드맵'에 의해 기술금융 확대를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평가에서 하나은행
한국IR협의회는 NICE평가정보, 나이스디앤비, 한국기업데이터 등 TCB 3사와 ‘2020년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계약을 체결하고, 3차년도 발간사업을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혁신방안’에 따라 코스닥 상장기업의 정보 확충을 위해 지난 2018년5월부터 추진됐다.
1차년도에는 코스닥
한국IR협의회는 19일 NICE평가정보, 나이스디앤비, 한국기업데이터 TCB 3사와 2020년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계약을 체결하고, 3차 년도 발간사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본시장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2018년 5월부터 추진돼 왔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공동후원하고, 한
벤처기업협회가 나이스디앤비와 회원사 신용관리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들은 나이스디앤비의 기업평가서비스 및 글로벌서비스 등을 최대 30% 할인받게 된다.
나이스디앤비는 벤처기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입찰용 신용(기술)평가 수수료 할인 △대기업 협력사 등록 신용평가 수수료
큐브앤컴퍼니는 관계사 큐브바이오가 기술평가 1위 업체인 나이스평가정보로부터 투자형 평가모형 기술평가를 받은 결과, TI-3 등급으로 평가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술평가는 본격적인 암 자가진단기 생산에 따른 투자유치를 위한 것으로 향후 금융권 투자유치의 근거자료가 된다. 회사 내부에선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요건으로도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하고
금융투자협회가 ‘K-OTC 기업 기술평가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3일 금투협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손을 잡고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비상장 중소 및 중견 기업들의 정보 부족 해소를 위해 ‘K-OTC 기업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원활한 자금조달과 투자 촉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투자용 기술분석보고
“아직 한국IR협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는 투자자들이 많다. 취임 후 IR협의회의 인지도를 제고,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게 우선이었다. IR협의회를 투자자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IR 정보의 클러스터’로 만드는 게 목표다.”
통상 IR(Investor Relations)는 기업이 투자자에게 경영 활동을 설명하는 과정
NH투자증권은 나이스디앤비에 대해 정부 중소기업 기술금융 지원 정책의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나이스디앤비는 기업신용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4개 과점 회사(NICE평가정보, 한국기업데이터, 나이스디앤비, 이크레더블) 중 하나다. 대주주인 Dun & Bradstreet로부터 영업권을 양도받아 글로벌 기업 데이
지난해 29개 신용정보회사가 당기순이익 87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9%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은 24일 지난해 신용정보사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총 29개 신용정보사(신용조회 6개, 채권추심 22개, 신용조사 1개)의 당기순이익은 87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2%(197억 원) 늘어났다. 이는 신용조회와 채권추심업무의 수
금융투자협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기술보증기금과 공동으로 한국장외주식(K-OTC)시장 기업 대상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는 투자기관들이 실제 투자결정에 활용하는 성장성, 수익성 등 투자 관점의 평가지표에 중점을 두고 작성된 보고서다. 기업 안정성과 부실위험 예측, 기술 담보 은행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