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셀은 의료기기, 의료소모품 및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 특화된 고객 맞춤형 투 트랙 물류 서비스 ‘셀패스(CELL PATH TM)’와 ‘셀트랙(CELL TRACK TM)’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셀패스’와 ‘셀트랙’은 기존의 세포유전자 치료에 특화된 위탁개발생산(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
한독은 제넥신과 공동개발하는 소아 대상 지속형 성장호르몬 HL2356(GX-H9)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신속심사 대상으로 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가교 자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임상 2상 완료 후 조건부 허가를 받을 수 있고 품목 허가 유효기간 연장, 시장 독점권 등 다양한 특례도
한독(Handok)과 제넥신(Genexine)은 8일 소아 대상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 ‘GX-H9(HL2356)’가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GX-H9은 제넥신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인 ‘hyFcTM’가 적용된 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로, 한독과 제넥신은 주1회 투여를 목표로 소아와 성인 대상 GX-
걸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9일 자 차트 예고기사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 발매한 미니 13집 '위드 유-스(With YOU-th)'로 이번 주 '빌보드 200'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 200 순위는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 점수에 스트리밍 횟수
SKT가 인공지능(AI) 시장의 미래로 각광 받는 PAA(개인형 AI 비서) 분야 고도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MWC24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AI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휴메인, 퍼플렉시티 등과 PAA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휴메인은 애플사의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담당들이 독립해 설립한 회사다. 세계 최초
유안타증권은 28일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Cadence Design Systems, CDNS)에 대해 빅테크 기업의 인공지능(AI) 칩 내재화 수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CDNS는 반도체 설계 자동화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와 UCIe, SerDes, GDDR를 아우르는 IP 기술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및 로열티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GC셀은 자사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아티바)가 개발 중인 루푸스 신염(Lupus nephritis, LN) 치료제 ‘AlloNK(개발 코드명: AB-101)’이 리툭시맙 또는 오비누투주맙(Obinutuzumab)과 병용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지씨셀(GC cell)은 23일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가 개발중인 NK세포치료제 ‘AlloNK(개발 코드명: AB-101)’가 CD20 항체 ‘리툭시맙(rituximab)’ 또는 ‘오비누투주맙(obinutuzumab)’과 병용요법으로 루푸스신염(lupus nephritis, LN) 적응증에 대해 미국
지난해 국내 벤처투자가 10조9133억 원으로 전년보다 1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펀드결성은 12조7627억 원으로 집계돼 27.7% 줄었다. 정부는 지난해 분기별 투자 회복세가 지속하면서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 대비 양호한 수준을 보인 것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올해 국내 벤처투자 시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벤처펀드 자금모집 등을 총력
DGB금융그룹이 아시아 금융중심지인 싱가포르 자산운용사 하이에셋매니지먼트아시아를 편입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룹의 11번째 자회사이자, 첫 번째 해외 자회사 편입이다.
앞서 지난해 4월 DGB금융은 싱가포르 통화청 MAS(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에 운용업 라이선스를 신청해 5개월 만에 예비인가를 취득했다. 올해 1월
상상인증권은 31일 버넥트에 대해 확장현실(XR) 대중화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소중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XR 콘텐츠 중 게임을 제외한 비중 약 70%를 차지 중인 제조·미디어·교육·의료·유통 대상으로 버넥트의 소프트웨어가 활용되고 있다”며 “XR기기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여러 사물에 연동할 XR 콘텐츠에 대한 제작
대우건설이 2023년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11조6478억 원, 영업이익 6625억 원, 당기순이익 521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11조647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7조2051억 원 △토목사업부문 2조4151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1조62
미스틱스토리는 23일 에디킴이 23일 오후 6시에 윤종신의 음악 프로젝트 ‘track by YOON’의 4번째 앨범 ‘track by YOON:괜찮아지겠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track by YOON’은 프로듀서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윤종신이 다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그간 빌리, 정인, 홍자 등과 협업해
국내 스타트업의 산실인 KT&G의 8번째 ‘상상스타트업캠프’가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17일 KT&G에 따르면 상상스타트업캠프 8기는 8월까지 약 8개월간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가 대상의 스타트 트랙(Start Track)과 10년 이내 시드 단계의 창업가를 대상으로 하는 그로스 트랙(Growth Track), 그리고 글로벌 진출 창업가를 대상으로
지난해 코스닥시장 전체 공시 건수가 2022년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기업 한 곳당 평균 공시 건수는 같은 기간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시장 공시 건수는 총 2만2349건으로, 전년 대비 313건 늘었다.
1사당 평균 공시 건수는 2022년 13.7건에서 지난해 13.1건으로 줄었다.
공급망 블록화·자국우선주의 심화中시장·반도체 외존경제 탈피하고AI산업 육성…인프라 구축 나서야
드디어 올 것이 왔다. 2023년 우리의 대(對)중국 무역수지가 31년 만에 적자로 전환되었다는 보도다. 그 규모도 180억 달러의 큰 적자가 될 것이라 한다. 중국은 그동안 원유, 식량 등 수입의존도가 큰 우리 경제 무역수지의 균형자로서 큰 역할을 해왔다. 수
삼양 “반도체ㆍ2차전지, 새 먹거리로”
새해 갑진년 식품업계에서 하이트진로와 삼양그룹이 창립 100주년을 맞게 됐다. 국내에서 100년을 이어온 기업이 드문 만큼 두 곳 모두 올해를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제2의 도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해외 사업 확대를, 삼양은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를 미래를 위한 주력 키워드로 제시했다.
2일 업계에
올해, SKT 창사 40주년의 해“SKT 구성원,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컴퍼니로 이끌 것”
유영상 SK텔레콤(SKT) 사장이 2일 새해를 맞아 “‘실사구시(實事求是·사실에 입각해 진리를 탐구하려는 태도)’의 자세로 전략을 실행해 ‘글로벌 AI(인공지능)컴퍼니’ 성과를 거두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는 글로벌 AI컴퍼니로 도약하기
국내 대표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연초부터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의 장으로 향한다. 인수·합병(M&A)과 기술이전 등 대규모 계약과 파트너십 논의가 오가는 자리에서 K바이오가 어떤 성과를 갖고 돌아올지 주목된다.
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유한양행 등 국내 기업들이 오는 8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형 건설사 태영건설이 28일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신청하자 금융당국이 건설업과 금융권에 미칠 연쇄 파장을 막기 위해 신속 대응에 나섰다. 시장불안 심리 확산 방지를 위해 ‘금융시장 안정 조치’를 확대하고 추가적인 ‘건설업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한다. 금융당국은 “이미 알고 있는 리스크는 리스크가 아니다”라며 태영건설 워크아웃이 시장에 미칠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