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8일 국제 친환경 기준 및 가이드라인인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가이드라인(GRP · 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최우수등급(AAA) 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유엔(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협회'가 발표하는 GRP는 기후변화 대응과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을 위한 글로벌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제6회 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달 1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LS엠트론 하이테크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젊음이 그리는 농촌, 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진 부문에서는 1246점이, UCC 부문
광동제약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370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관리하기 위한 전문성을 요하는 인증체제다. 부패방지, 공정거래 등에 대한 리스크 예방 체계를 갖춘
정부가 수소경제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더 나은 수소에너지 홍보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전을 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2회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혀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수소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국민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아 더 나은 수소에너
포스코가 조직간 소통과 협력으로 강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유기적인 업무협업문화 정착에 나선다.
포스코는 이달부터 업무 관련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문화 촉진을 위해 ‘협업포인트제’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업포인트제는 타부서 직원 상호 간 지식과 정보공유 및 기타 업무를 수행한 후 포인트를 선물할 수 있는 제도다.
포
2월 셋째 주에는 많은 공공기관에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공기관들은 국민들의 정책 참여도를 높이고 정책 및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공익 성격의 공모전을 다수 개최한다. 이러한 공모전에 참가해 국가를 운영하는 정부기관에 이름을 남기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2월 셋째 주에는 키움에셋플래너 '머니키움 로고디자인 공모전', 서울시 '서울시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의 초·중등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가 영어 말하기 UCC 동영상을 공모하는 ‘잉글리시아이 포트폴리오 콘서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매년 12월에 열리는 포트폴리오 콘서트는 말하기와 쓰기에 특화된 잉글리시아이의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학생들이 쌓아온 영어 실력을 점검해보는 영어 말하기
루돌프 대신 산타썰매가 가득한 곳, 따뜻한 겨울 날씨로 실감하지 못했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겨우내 느낄 수 있는 곳, 소소한 바람을 엽서에 적어 산타우체국에 넣으면 마음이 전달되는 곳.
경북 봉화 분천역 일원이 한겨울 산타마을로 변신했다. 내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크리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이색 관광지다.
산타마을은 경상북도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대학생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투교협은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8개 수상팀에 상장과 96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전문가 심사와 일반인 1만 여명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투표로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22개 팀이 ”바람직한 투자 원칙, 투자자의 합리적인
서울시는 세계인권선언 71주년을 맞아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1층 로비와 시민청에서 인권 전시, 토크콘서트와 창작 뮤지컬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세계인권선언은 1948년 12월 10일 제3회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채택됐다. 1950년 결의를 통해 매년 해당 날짜를 국제적으로 ‘인권의 날(Human
우리은행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시상식'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20ㆍ30세대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이들의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할 목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시상은 △'우리의 이야기'(대상, 1개 팀) △'당신의 지갑은 안전합니까?'(최우수
KT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지원SDGs협회에서 발표하는 ‘2019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 글로벌지수에서 1위 그룹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 1,0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300개 기업이 지수에 편입됐다. KT는 300개 기업 중 나이키, 네슬레, 존슨&존슨, 코카콜라 등 8개 기업과 함께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직장 내 갑질을 개선하고 상생·협력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매달 11일에 ‘상호 존중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호 존중의 날’에는 직장 내 발생 가능한 갑질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내ㆍ외부에 공유ㆍ확산하고, 직원 간 존댓말 쓰기,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등의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편, 산단공은 갑질 근절
위니아딤채(구 대유위니아)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대유타워에서 새로운 사명 출범을 기념해 진행한 ‘위니아딤채 대국민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위니아딤채 UCC 공모전’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변경된 사명을 비롯해 종합가전브랜드이자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인 위니아딤채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