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페 미오치치(34·미국)가 알리스타 오브레임(36·네덜란드)을 꺾고 UFC 헤비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클리블랜드 퀴큰론즈아레나에서 열린 UFC 203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에서서 미오치치는 1라운드에서 오브레임을 파운딩에 의한 KO로 누르고 1차 방어에 성공했다.
현직 소방관 미오치치는 지난 5월 파브리시우 베우
‘그린위의 섹시 미녀’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남성지 MAXIM 한국판 9월호 표지모델에 데뷔했다.
지난 8월, 서울의 한 럭셔리 호텔 옥상의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된 이번 MAXIM 화보 촬영에서 안신애는 평소 본인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골프복뿐 아니라 이브닝 드레스와 블랙 가죽 미니스커트 등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골프계 간판 패션스타다
임현규가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마이크 페리(24)에게 허무하게 패배랬다.
21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202에서 임현규가 페리에게 1라운드 TKO패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
임현규의 이번 대결은 지난해 5월 매그니(미국)에게 TKO 패한 후 1년 3개월 만이다. 당시 임현규는 다음 경기를 준비하던 중 손
코너 맥그리거가 네이트 디아즈를 상대로 5라운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를 거뒀다.
21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202 메인 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맥그리거가 디아즈에 2-0 판정승을 거뒀다.
맥그리거와 디아즈의 대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3월 UFC 196에서 첫 대결에서 맥그리거는 체격과 힘의 열세를 극
타이론 우들리(34, 미국)가 로비 라울러(34, 미국)와의 대결에서 승리해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31일(한국 시각) 미국 애틀랜타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1' 메인이벤트에서는 3차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는 로비라울러와 도전자 타이론 우들리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에 앞서 많은 전문가는 라울러의 승리를 점쳤지만 1라운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UFC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와 비교해도 모자람 없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호날두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그리거와 옥타곤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유로 2016’ 우승컵을 들어올린 뒤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난 호날두는 전날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체육관에서
UFC 라이트헤비급 존 존스가 사용한 금지약물이 공개됐다.
미국 네바다주 체육위원회(NSAC)는 19일(한국시간) 존 존스가 ‘클로미펜’과 ‘레트로졸’을 복용했다고 밝혔다.
존스가 사용한 클로미펜은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치료하는 항에스트로겐제의 일종이다. 레트로졸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통제해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게 유지하는 효과를 낸다. 근육의 밀도와
김동현이 무릎 부상으로 다음 달 예정됐던 UFC 202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김동현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서 훈련 도중 무릎 외측측부인대에 부상을 당했습니다”고 밝혔다. 미국 격투기전문매체 MMA정키에 따르면 UFC는 김동현을 대신해 닐 매그니와 맞붙을 대체 선수를 찾고 있다.
UFC 웰터급 랭킹 11위인 김동현은 지난달 29일 매그
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액인 약 4조5000억 원에 매각됐다.
미국 뉴욕타임즈는 11일(한국시간) “‘윌리엄 모리스 인데버-실버 레이크-MSD캐피탈’ 컨소시엄이 지난 9일 40억 달러(약 4조5880억 원)에 UFC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UFC의 매각액은 선수, 구단, 단체를 포함해 프로스포츠 역사상 가장 높은 거래 금액이다.
조제 알도가 프랭키 에드가를 꺾고 U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다.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0번째 대회에서는 조제 알도와 프랭키 에드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조제 알도와 프랭키 에드가는 5라운드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승부는 판정으로 넘어갔고 만장일치로 조제 알도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최두호가 두 경기 연속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받았다.
UFC는 9일(이하 한국시간) “페더급 경기에서 티아고 타바레스를 꺾고 1라운드 TKO승을 거둔 최두호에게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최두호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디 얼티밋 파이터’ 23에서 타바레스를 1라운드 2분 19초 만
최두호(25·팀매드)가 UFC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 소감을 전했다.
최두호는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가든 아리나에서 열린 UFC TUF23 피날레 페더급 경기에서 티아고 타바레스(31·브라질)를 1라운드 2분 42초 만에 제압했다.
이날 경기 후 최두호는 “경기는 내 예상대로였다. 능력에 자신이 있다면 의구심을 갖
에디 알바레즈(미국)가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알바레즈는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90 라이트급(70kg 이하) 타이틀 매치에서 하파엘 도스 안요스(브라질)를 1라운드 3분49초만에 제압하고 TKO 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리로 알바레즈는 UFC 입성 4경기 만에 챔피언에 올랐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UFC 페더급 파이터 최두호는 8일 새벽 12시 30분(한국시간) 66.2kg으로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 23 피날레’(TUF23 피날레) 계체를 통과했다.
이로써 최두호는 9일 오전 11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TUF 23 피날레에서 브라질의 티아고 타바레스를
UFC 라이트헤비급 존 존스(28ㆍ미국)가 도핑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UFC 200에 결장한다.
UFC는 존 존스가 10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UFC200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7일 밝혔다. 존 존스는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미국반도핑기구(USADA)의 약물검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존 존스는 UFC 200 메인이벤트에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
김동현이 ‘스턴건’을 작렬할 날짜가 정해졌다.
종합격투기단체 UFC는 8월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202에서 웰터급 9위 김동현이 7위인 닐 매그니와 맞붙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두 선수는 구두로 합의를 마친 상태다.
UFC202에서 김동현과 대결을 펼치는 닐 매그니는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
러시아 격투기 전설 표도르가 간신히 판정승을 거둬 팬들을 놀라게 했다.
표도르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부르크에서 열린 유라시아 파이트 나이트 50 메인 이벤트에서 UFC 라이트헤비급 출신 파비오 말도나도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표도르는 1라운드에서 말도나도의 펀치를 맞고 넘어진 뒤 이어진 그라운드공격으로 KO패 위기에 몰리기도
UFC 미들급 챔피언 루크 락홀드(31, 미국)가 5일 오전 6시50분부터(한국 시간) UFC 199 메인이벤트에서 마이클 비스핑(37, 영국)을 상대로 1차 방어전을 치른다.
락홀드는 비스핑을 상대로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락홀드는경기전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가 비스핑의 무용담으로 남게 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이번이 그의 마지막 경기가 되도록 할
코디 가브란트가 토마스 알메이다를 쓰러트렸다.
가브란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밴텀급 경기에서 알메이다를 상대로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가브란트는 9전 전승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가브란트는 시작부터 화려한 발차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알메이
토마스 알메이다와 코디 가브란트의 UFC 경기 중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알메이다와 가브란트가 맞대결을 펼친다.
알메이다는 21승 무패 행진 중으로 UFC에서는 4연승을 달리고 있다. 네 차례의 경기에서 전부 보너스를 타냈다. 가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