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줄리엔 강이 형 데니스 강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줄리엔강이 출연해 이종격투기선수 출신인 형 데니스강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줄리엔강은 “제가 삼 형제 중 막내다. 형은 UFC 선수 데니스 강이다”라며 “둘째 형은 토미 강이다. 복싱을 하고 있다. 데니스는 캐나다에서 MMA 코치로 일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UFC의 간판스타 코너 맥그리거(33)가 TKO를 당했다.
2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인공섬인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7' 메인이벤트에서는 더스틴 포이리에(32)가 맥그리거를 2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6월 “경기가 지루해졌다. 더이상 나를 흥분시키지 않는다”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5개월 만인
마이더스AI가 미국 현지 마리화나 재배시설을 인수해 실질적인 마리화나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
마이더스AI는 20일 엠플란트(MPLANT, inc)와 미국 멜로즈패실리티매니지먼트(MFM, Melrose Facility Management LLC) 지분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취득 금액은 총 103억 원 규모다. 300만 달러(약 33억 원)는
이종격투기선수 정찬성이 오르테가전 패배 이유를 전했다.
정찬성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코리안좀비’를 통해 지난 18일 열린 오르테가와의 경기에 대해 “스피닝 엘보우 연습을 잘 하지 못한 것이 패배의 이유”라고 밝혔다.
정찬성은 “오르테가가 스피닝 엘보우를 잘한다는 걸 알면서도 준비를 잘 못했다”라며 “스파링 파트너들도 스피닝 엘보우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토트넘, 손흥민에 재계약 제시…5년간 총액 6000만 파운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8)에게 총액 6000만 파운드(약 885억 원)에 달하는 재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러시아)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하빕은 2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인공섬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254’ 메인이벤트에서 저스틴 게이치(32·미국)에 승리를 거두며 UFC 라이트급 3차 방어에 성공했다.
이날 하빕은 게이치를 상대로 2라운드 1분 34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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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 오르테가에 판정패…뺨 때린 이유?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와의 승부에서 판정패 고배를 마셨습니다. 정찬성은 지난 18일 오전 8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코리안좀비 정찬성(33)이 오르테가(29‧미국)와의 경기 소감을 전했다.
18일 정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지금 내가 너무 부끄럽다”라며 오르테가와의 경기에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정찬성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UFC 랭킹 2위인 라이언 오르테가와 경기를 펼쳤다. 결과는 심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와의 승부에서 판정패 당했다.
정찬성은 18일 오전 8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랭킹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맞붙었다.
이날 정찬성은 5라운드까지 승부를 펼쳤으나, 심판 전원 일치 판정패했다.
이번 패배로 정찬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맞대결을 펼친다.
정찬성은 18일 오전 8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랭킹 2위'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맞붙는다.
이 경기의 승자는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에 도전할 수 있다.
앞서 정찬성은 1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김동현 선수의 정리 아이템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번개장터는 지난 13일 방영된 ‘신박한 정리’에 세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 김동현 선수가 정리한 아이템 일부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신박한 정리’는 연예계 대표 미니멀리스트 신애라와 맥시멀리스트 박나래가 의뢰인의 집을 찾아가 함께
세계 최대 격투기 단체인 UFC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32·아일랜드)가 은퇴를 선언했다. 이번이 3번째다.
맥그리거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 격투기에서 은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맥그리거는 타이틀전에서 승리한 뒤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모든 멋진 기억에 감사한다. 대단한 여정이었다"고 글을 썼다.
종합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가 은퇴를 선언했다.
7일(한국시간) 맥그리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난 싸움에서 은퇴하기로 했다”라며 “멋진 기억들에 감사하고 즐거웠다”라고 은퇴를 알렸다.
코너 맥그리거는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아일랜드 출신으로 2007년 아마추어 종합격투가로 데뷔해 약 13년 동안 전 UFC 2대
KIA 타이거즈 신인 내야수 박민(19)이 경기 중 안와골절상을 입었다.
27일 전북 익산에서 KT 위즈와 퓨처스리그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박민이 경기 중 한승지의 투구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박민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검사를 진행한 결과 좌측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안와 골절은 안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뼈가 골절된 것을 말
UFC가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해 거짓 해명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이종 격투기 선수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40·브라질)의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UFC가 경기를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소우자는 지난 6일 UFC 249 경기를 위해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에 도착했다. 당시 소우자는 가족 중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국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데나 화이트 UFC 대표가 대회를 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적절한 장소를 찾았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인 UFC의 수장인 화이트 대표는 8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미국에 있는 한 개인 소유의 섬에서 19일 UFC 249를 개최
육성재가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이유가 군대에 입대하는 것으로 예상됐다.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육성재가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 언급됐다.
이에 이승기는 면회는 굳이 가지 않겠다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육성재는 "이승기처럼 '참군인'이 되겠죠?"라며 화답했다.
한편 육성재는 후임으로 올 멤버에
AOMG가 오르테가의 사과에 입장을 밝혔다.
12일 박재범, 정찬성의 소속사 AOMG 측은 “이번 일은 오르테가가 지난 인터뷰 통역을 맡은 박재범이 과장된 통역으로 자신과 정찬성 사이를 이간질한다는 오해로 벌어진 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오르테가는 UFC 248 대회를 관람하던 중 박재범을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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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3월 임대료 안 받는다"…'착한 임대인' 동참
가수 이효리가 소유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건물의 한 임차인이 "(이효리가) 3월 월세를 전액 면제해줬다"라고 말했습
UFC 페더급 파이터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가수 박재범에게 공식 사과했다.
오르테가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토요일 밤 벌어진 일에 대해 박재범에게 공식 사과하고 싶다"며 "코리안 좀비(정찬성)가 준비되면 우리는 싸울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르테가는 전날까지도 "통역자와 K팝 스타를 때린 것에 대해선 사과하지만, '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