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인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유럽 최대 시장인 영국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현지법인인 IUK(INFINITT UK Ltd.,)가 영국 7대 병원 중의 하나인 NUTH과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IUK는 내년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정보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의료기관에서 생성되는 의료영상을 디지털화해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인 PACS(Picture Archiving & Communication System)를 개발, 공급하는 기업이다.
PACS는 병원에서 사용되는 X-ray, MRI, CT 등의 의료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로 저장, 네트워크를 통
내년에는 소프트웨어(SW)·시스템반도체 동반성장 전략 등 IT융합 핵심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둘 전망이다. 이를 위해 내년 IT산업에 1조2000억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식경제부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최경환 장관 주재로 제4차 IT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1년 IT산업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부
자동차, 병원SW사업은 재공고 후 선정
소프트웨어(SW)강국 도약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연구개발(R&D) 프로젝트인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WBS) 프로젝트’의 1차 과제를 수행할 사업자가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7일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WBS)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2013년까지 2년 6개월간 1차 과제를 수행할 5개 컨소시엄을
지식경제부가 'WBS(World Best Software) 프로젝트' 1차 과제를 수행할 5개 컨소시엄을 확정한 가운데 에이텍이 무인SW와 교통SW등 2개분야에 걸쳐 선정됐다.
28일 지식경제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에이텍은 총 45억원이 지원되는 무인기SW분야 KAI컨소시엄과 20억원이 지원되는 교통SW 스마트카드 컨소시엄에 각각 참여하게 된다.
정부는 2011년도 R&D 예산을 기존사업에 대한 구조조정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 창출 및 유망 중소ㆍ중견기업 육성에 집중 투자키로했다.
지식경제부는 내년도 R&D(연구개발) 소관 예산으로 올해(4조2169억원)와 비교해 7.3%가량 늘린 4조5240억원을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경부는 기존의 18개 프로그램, 74개 단위사업, 107개
지식경제부가 기존 연구ㆍ개발(R&D)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황창규 전략기획단' 중심의 새판짜기를 본격화하고 있다.
19일 지식경제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경부는 최근 기존 R&D 사업에 대한 지원을 평균 12% 삭감하는 대규모 구조조정 작업을 거쳐,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지경부는 이번 조정을 통해 확보한 4400원에 내년에 새로 증액되는
임채민 국무총리실장 내정자는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지식경제부 1차관을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로 꼽힌다.
1981년 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래 82년 지경부의 전신인 상공부 통상진흥국에서 업무를 시작했으며 산업자원부 공보관과 산업기술국장, 주미 대사관 참사관, 중소기업특위 정책조정실장 등 요직을 거쳤다.
특히 지경부 제1차관으로 중견기업 육
지식경제부는 오는 2012년까지 'WBS(World Best Software) 프로젝트'로 추진할 1차 7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지경부는 SW 및 수요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기획위원회와 분과위원회를 통해 시장성, 상용화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의·평가를 거쳐 총 6개 분야·7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이중 'SW+제조업(임베디드SW)' 과제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최경환 지경부 장관은 "진정한 IT 산업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하드웨어 산업을 고부가가치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KT와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서 열린 ‘IT CEO 포럼' 조찬강연에서 "한국 IT산
지식경제부가 30일 'IT 정책 자문단' 회의에서 'IT산업 정책 방향'을 발표한 것은 우리의 주력 IT분야가 성숙단계로 접어들면서 향후 몇 년 이내에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메모리부문의 경우 삼성전자·하이닉스의 후순위 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이 상승추세이며, 차세대 메모리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경쟁이 치열한 상황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은 25일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한 '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WBS)' 사업에 3년간 1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중소 소프트웨어기업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 기술개발, 해외수출 등의 분야에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부가 4일 발표한 '소프트웨어(SW) 강국 도약전략' 방안을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촉발된 SW를 중심으로 한 세계 IT산업의 경쟁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흔들거리고 있는 IT 강국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긴급 처방책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방안이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된데다 그동안 '찬밥신세'였던 SW 부문에 대한 종합 육성책을 비상경제대책
쌍용건설은 최근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을완료하고 지난 30일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개통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건설의 김석준 회장, 김병호 사장과 시스템 개발회사인 LG CNS의 신재철 사장, 김도현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날 개통식은 쌍용건설이 지난 7월 1년 2개월 간의 개발기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