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비금융권 경력의 중소기업 퇴직자, 폐업 소상공인도 지원할 수 있는 특별채용 전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금융에서 희망을 쏘다! 사다리 프로젝트’는 8일 하나은행을 시작으로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등 그룹 내 7개 관계사가 참여하는 특별채용 전형 프로젝트다.
채용대상은 비금융권 경력을 가진 중소기업 퇴직자, 경력 단절자, 폐
카드업계에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 출시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PLCC는 카드사가 특정 기업과 제휴를 맺고, 해당 기업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말한다. 카드사가 아닌 기업 브랜드를 내세워 이용 고객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휴카드와 달리 카드사와 기업이 비용과
김재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이 15일 화장품 가맹본부인 아모레퍼시픽을 찾아 오프라인 가맹점주와의 상생노력을 당부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와 남효철 전국아리따움경영주협의회 회장, 김익수 전국아리따움점주협의회 회장 등과 면담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부위원장은 "기존 오프라
20일 취임식 앞두고 온라인서 폭력 시위 암시 글 포착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한 제2의 소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사이트 등 인터넷상에서 또 다른 폭력 시위를 암시하는 글들이 올라오면서, 지난 6일 의사당 난입과 유사한 폭력 시위가 또다시 재연될 수 있다는 불안이 고조됐다.
10일
교보증권은 오는 3월 말까지 주식선물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방법은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상대방에게 선물하고 ‘주식선물받기’ 수락을 완료하면 된다. 주식을 선물한 고객과 받는 고객 모두에게 1회 경품 추첨 기회가 부여된다.
선물하는 주식은 전일종가 기준 5만 원 이하로 연내 총 10회까지 선물 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 삼성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빅테크·핀테크 기업이 강력한 새로운 경쟁자로 보험시장에 등장할 것”이라며 “‘기울어진 운동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당국과 공정 경쟁의 틀을 마련하고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택트 문화 확산에 맞춰 관련 보험 영업규제를 신속히 정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코드스테이츠가 2021년 새해를 맞아 본사 이전과 함께 전 사업 부문에 걸친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국내 대표 IT 인재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는 디지털 인재 육성 강화를 위한 사세 확장에 나서며 각 분야를 아우르는 규모급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개발 △교육 운영 △디자인 △마케팅 △재무 △사업 개발 △프로덕트 매니저(P
LG CNS가 사외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몬스터’ 3기로 육성할 3개사를 선발했다. 6개월 동안 자금 지원은 물론 LG그룹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한다.
LG CNS는 3기 스타트업에 ‘LOVO’, ‘로민’, ‘리코어’를 뽑았다. 육성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다. LG CNS는 각 사에 약 1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그룹 계열사와 실제 협력사업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잔고와 계좌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증권업계는 고객의 잔고를 잡아두기 위해 각종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체크카드 서비스’다. 증권사는 연회비 없이 각종 혜택을 더한 체크카드를 통해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과 새로운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1일 기준
아이오케이가 중국 패스트리드 테크놀로지(Fast Read Technology)와 손잡고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오케이는 22일 패스트리드 테크놀로지와 ‘한중합작 엔터테인먼트 사업’ 및 ‘틱톡(TikTok)을 통한 MCN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패스트리드 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인포테크(Global Infotec
교보증권 GBK(Global Brokerage)부는 해외주식 매매 시스템인 ‘교보 PROVEST K GLOBAL’ HTS 및 ‘win.K’ MTS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해외주식 투자에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고객 트레이딩 관점에서 투자 수요를 충족하고자 기획됐다.
앞으로 투자자들은 기존 미국, 중국, 홍콩 증권거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글로벌신재생에너지WIN랩’을 오는 16일까지 3일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미국에 상장된 신재생에너지 ETF에 주로 투자한다. 편입 투자종목인 FAN, LIT 등 5개 ETF는 전세계 150여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을 나눠 담아 직접투자가 어려운 유럽, 아프리카 등 글로벌 기업에 대한 투자 기
캐딜락이 모든 차종을 1박 2일 시승할 수 있는 ‘윈 더 윈터(WIN THE WINTER)’ 행사를 캐딜락하우스 서울에서 진행한다.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박 2일간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차량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승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캐딜락하우스 서울에서 신청한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며, 사회적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이투데이는 기부와 봉사활동을 넘어 사회캠페인, 경영혁신, 교육 기회 보편화 등 기업의 진화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 지혜를 나누는 건전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인과 공동체, 기업과 구성원, 이
유일호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개인과 공동체, 기업 등 모든 이해관계자간의 상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전 부총리는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0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사회공헌은 어느 일방이 다른 쪽에 베푸는 시혜가 아니라 상호 윈-윈(Win-WIn)하는 개념”이라며 “이는 우리 사
노왕기 국림피엔텍㈜ 대표이사가 ‘44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개인 유공자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노 대표는 1998년 국림엔지니어링(現 국림피엔텍)을 창립해 자동차산업의 부품 분야에 생산과 기술개발에 매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 대표는 그동안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 품질 전반에 걸쳐 신인도를 인정받아 자동차 부품 사출 전문
혼다코리아가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25일 혼다코리아는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혼다코리아와의 제휴를 기념해 양사가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맞춤형 상품과 금융 이벤트를 곧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3년 전, 대표적인 재벌 개혁론자로 꼽히는 이동걸 동국대 초빙교수가 차기 산업은행 회장에 내정됐다.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라 국내 최대 정책금융기관인 산업은행의 역할에도 큰 변화에 관심이 모아졌다. 과거 조선·석유화학 등 기간 산업과 관련해 대기업의 자금줄 노릇을 해온 산업은행으로선 새로운 위상 정립이 불가피한 상황인 듯싶었다.
정책금융 분야와 학계를 두
홈플러스가 ‘데이터 강자’가 되기 위한 빅데이터 활용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홈플러스는 국내 2400만 회원을 보유한 신용카드업계 1위이자 카드업계 빅데이터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신한카드와 손잡고 데이터 사업 업무협약(MOU)을 맺고 빅데이터 기반의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협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12일 오후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장중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기후변화 기준 강화, 미·중 무역갈등 지속 우려 등은 우리 산업별로 상·하방 영향이 다르게 나타날 전망"이라며 "친환경차, 배터리, 신재생에너지산업 등은 기회요인이나 대표적 고에너지산업인 철강, 석유화학 등은 기준강화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