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김영삼 서거 2주기’ 추모… “거산(巨山)의 이름이 그립다”

입력 2017-11-22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정당은 22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거산(巨山)이라는 이름답게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큰 업적을 남기고 가신 고인을 추모한다”고 밝혔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릴 수밖에 없다’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등 그가 남긴 말들이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것은 말의 화려함 보다는 고인이 살아낸 삶의 치열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 대변인은 이어 “나라가 혼란한 시절, 거산의 이름이 그리워진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한편 유승민 대표는 이날 오전 회의에서 “김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큰 업적을 남기신 김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빈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젠슨 황 “하반기 AI 시장 폭발적 성장…한국에 더 많은 사업 가져왔다”
  • 연고점 뚫은 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오를까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종합특검, 윤재순·김대기·이상민 줄소환…관저 이전 의혹 기소 임박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80,000
    • -2.35%
    • 이더리움
    • 2,471,000
    • -6.75%
    • 비트코인 캐시
    • 334,000
    • -7.94%
    • 리플
    • 1,670
    • -5.11%
    • 솔라나
    • 96,700
    • -7.29%
    • 에이다
    • 240
    • -17.81%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84
    • -9.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60
    • -6.15%
    • 체인링크
    • 11,150
    • -7.93%
    • 샌드박스
    • 79.71
    • -8.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