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KOCCA , ‘패션코드 (Fashion KODE) 2015FW’ 통한 협력사업 추진

입력 2015-01-19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주관하는 신개념 패션문화 축제인 ‘패션코드 2015FW(Fashion KODE 2015FW)’를 통해 신진패션브랜드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패션코드 2015FW에 참가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유통 다각화를 위해 각 지점에 ‘패션코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국내 백화점의 신진 브랜드 입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패션코드 2015FW 후원을 통해 정부-대기업-신진디자이너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 한국의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성장을 위한 공동 사업을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 콘텐츠 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이번 협력은 향후 국내 패션산업 발전을 위한 매우 긍정적인 신호이자 양측 모두에게 상호 발전적인 모델을 구축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과 함께하는 이번 제 3회 패션코드 2015FW는 총 154개의 실력 있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와 강소 브랜드들이 국내외 바이어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장을 29일~31일까지 총 3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32,000
    • +2.1%
    • 이더리움
    • 2,508,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3.02%
    • 리플
    • 1,702
    • +2.78%
    • 솔라나
    • 99,750
    • +4.61%
    • 에이다
    • 252
    • +4.13%
    • 트론
    • 470
    • -3.09%
    • 스텔라루멘
    • 287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90
    • +1.41%
    • 체인링크
    • 11,840
    • +3.68%
    • 샌드박스
    • 77.97
    • +4.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