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1분기 영업이익 1조162억 원…전년 比 5.8%↓

입력 2024-05-09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 CI. (사진제공=GS)
▲GS CI. (사진제공=GS)

GS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조16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조289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7% 감소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3.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6.9% 늘었다.

GS 측은 유가의 점진적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손익 개선과 견조한 정제마진 및 윤활유 마진으로 GS칼텍스의 실적은 상대적으로 양호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전력도매가격(SMP) 하락으로 인해 발전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약화된 것이 영업이익 감소에 주요 원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GS 관계자는 “중동, 유럽 지역의 지정학적 이슈와 더불어 글로벌 경기의 회복 여부 및 속도가 올해 실적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4,000
    • +2.82%
    • 이더리움
    • 3,177,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529,500
    • +1.73%
    • 리플
    • 2,043
    • +2.71%
    • 솔라나
    • 129,900
    • +4.84%
    • 에이다
    • 368
    • +2.51%
    • 트론
    • 545
    • +0.93%
    • 스텔라루멘
    • 223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21%
    • 체인링크
    • 14,380
    • +3.83%
    • 샌드박스
    • 107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