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병우 아들, 의경 '꽃보직' 전출 특혜 의혹

입력 2016-07-20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미군, 괌 사드 포대 공개… 논란 계속땐 일본 사드기지도 공개

아버지 차 몰래 몰던 10대 편의점 돌진… 점원 차에 깔려

경찰, 세금 75억으로 지어지는 '김영삼 도서관' 공사비 횡령 수사

‘쉐이크쉑’ 국내 1호점 22일 오픈… 쉑버거 가격은 얼마?


[카드뉴스] 우병우 아들, 의경 '꽃보직' 전출 특혜 의혹

넥슨코리아에 부동산 매각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의 특혜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9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의무경찰(의경)로 복무하고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의 아들이 2개월여만에 의경들이 선호하는 서울지방경찰청(서울청) 차장실로 전출됐습니다. 서울청 차장실 근무는 내근직으로 의경들이 가고 싶어하는 '꽃보직'으로 꼽힙니다. 우병우 아들의 전출은 전보 제한기간 규정을 위반한데다 인사위원회 등 절차도 생략돼 특혜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작년 4월 우병우 수석의 아들이 서울청에 배치될 당시도 일부 언론에서는 특혜 의혹을 제기했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2,000
    • -3.56%
    • 이더리움
    • 3,063,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86%
    • 리플
    • 2,072
    • -3.99%
    • 솔라나
    • 128,700
    • -4.67%
    • 에이다
    • 375
    • -6.02%
    • 트론
    • 475
    • +2.15%
    • 스텔라루멘
    • 234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4.28%
    • 체인링크
    • 12,960
    • -4.9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