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투테크놀로지, 지난해 영업익 전년비 83%↑… “5G 무선통신장비 부품사업 호조”

입력 2020-02-12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엔투테크놀로지가 5G 무선통신장비용 부품 매출의 증가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12일 공시를 통해 2019년 매출액 210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21%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83% 증가했다.

회사는 지난해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5G 통신장비용 부품 매출의 증가를 꼽았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통신장비용 부품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5% 증가했다. 특히 5G 통신장비용 부품 매출이 129% 증가하며 전체 실적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국내 5G 상용화에 따른 네트워크 장비 투자에 힘입어 2019년 매출이 21%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82% 이상 증가할 수 있었다”며 “중국 등 전세계적으로 5G 투자가 본격화되면 회사의 실적도 보다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성영철, 조서용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3] 전환청구권행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2,000
    • +0.39%
    • 이더리움
    • 3,11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93%
    • 리플
    • 2,008
    • -1.95%
    • 솔라나
    • 126,100
    • -0.39%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58%
    • 체인링크
    • 13,220
    • +0.84%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