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8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인텔 아웃소싱 발표와 관련해 "인텔의 아웃소싱 확대는 파운드리 시장 규모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미국내 공장 투자 건설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캐파 확충 검토는 늘 상시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사이트 최적 활용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입력 2021-01-28 11:16
삼성전자는 28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인텔 아웃소싱 발표와 관련해 "인텔의 아웃소싱 확대는 파운드리 시장 규모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미국내 공장 투자 건설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캐파 확충 검토는 늘 상시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사이트 최적 활용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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