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국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라고 기념 메시지를 전했다.
6일 신 차관은 "지금 우리 사회는 급속한 디지털 기술과 산업의 발전 과정에서 페이크 성범죄와 같은 폭력으로부터의 안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저출생
대홍기획·슈프리마·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가족친화 경영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여성가족부는 18일 '2024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열고, 위 세 기업·기관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
대홍기획은 △출산지원금 상향(첫째 30→50만 원, 둘째 이상 30→200만 원 등) △태아보험료 및 난임 시술 지원
여성가족부는 맞돌봄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2024년 맞돌봄 사진ㆍ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15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맞돌봄 등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스웨덴, 유럽연합, 독일, 노르웨이, 스페인, 필리핀 등과 함께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맞돌봄이 만든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육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
우리나라가 저출산에 따른 인구 재난 위기에 봉착해 있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가 출범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은 27일 경제단체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회)·관계부처가 함께하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경제단체 민관 협의체'(협의체)를 구성해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저출산 대응을 위한 경제계와 정부의
한국애브비는 22일 열린 제22회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20위,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과 개인부문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등 총 3개의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애브비는 지난해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진
한국애브비는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미국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코리아가 주최하는 제22회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됐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애브비는 특별 부문인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과 ‘대한민국 시니어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포용과 배려심, 감성과 섬세함으로 대변되는 여성 리더십은 조직의 다양성과 소통능력을 강화하는 데 여성 특유의 장점으로 발휘될 수 있습니다."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7일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주최로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한 후 현장을 총괄하는 지역본
부모가 함께 자녀를 돌보고 일하는 맞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사진·영상 공모전이 열린다.
여성가족부(여가부)는 ‘2023년 맞돌봄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육아기 자녀를 둔 대한민국 엄마 아빠 및 공동개최국인 스웨덴, 유럽연합,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스페인, 필리핀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4
현대엔지니어링이 가족친화적 경영 활동을 인정받아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유지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관련법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4년 가족친화기업인증을 처음 획득했다. 이번 재인증 심사를 포함, 총 세 번의 인증 과정을 통과하며 10년 연속 가족친
대원제약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 친화 환경 및 문화 조성 등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하는 제도다.
2017년에 처음으로 인증을 받은 대원제약은 2020년 재인증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여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 인증기관’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류심사와 경영진 인터뷰, 가족친화제도 실행실적과 데이터검증을 포함한 현장심사 등의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재인증으로 2025년까지 인증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가족친화 인증제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자녀출산 및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늘고 가족돌봄휴직 등 제도가 활용되면서 가족관계지수가 좋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민간기업보다는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만족감이 더 높았다.
22일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발표한 ‘기업 및 공공기관의 가족친화 수준조사’에 따르면 2021년 가족친화지수는 46.9점으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인 2018년 40.6점 대비 6.3점 오른 것이다.
2014년 이후 계속 줄어든 기혼여성들의 고용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2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노동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갖는 '제3차 여성 고용실태 분석 및 정책과제 발굴 전문가 간담회'를 앞두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 분석 자
동국제강이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하는 ‘2020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기본으로 하여 최고경영자 리더십을 평가하고, 직
여성가족부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한스웨덴 대사관과 공동으로 '대한민국의 아빠'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 내 상호 돌봄을 활성화하고, 남성의 육아휴직 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육아기 자녀를 둔 아빠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13일 "여성과 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 경제도 살고, 미래에 지속가능한 발전도 가능하며 포용사회도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의 가족친화문화 확산 및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앞으로 대다수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 확산을
여성가족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가족친화문화를 확산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선다.
여가부와 중기부는 1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중소기업의 가족친화문화 확산 및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인증제도 활성화와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맞춤형 창업지원 등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전진흥원이 직장 내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확산하기 위해 지역기관과 협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지난 2011년부터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정·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지역 내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친화
육아휴직을 경험한 아빠들이 모여 가족친화 직장문화확산 방안을 모색한다.
김희경 여성가족부 차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가족친화 인증기업 관계자 및 육아휴직 경험 아빠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의 일·생활 양립제도 운영 현황과 남성육아휴직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담이 화두에 오른다. 참가자들은
남양유업이 7월부터 가족친화 문화 조성, 내부 임직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가족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일, 가정 양립 위한 ‘남양 가족사랑 UCC 콘테스트’를 추진한다.
‘남양 가족사랑 UCC 콘테스트’는 올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임직원들이 가족사랑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공유했던 이벤트가 임직원과 가족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