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쇼트폼(숏폼,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의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질 전망이다. 국내 이용자들이 숏폼 콘텐츠를 선호하자 국내 플랫폼들이 숏폼 콘텐츠를 강화하고 나섰다.
31일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2024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유형 가운데 숏폼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
네이버는 15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에서 파트너 스트리머 대상 간담회를 열고 스트리머 성장 지원 등 서비스 지속 고도화 방안을 담은 내년 서비스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치지직은 지난해 12월 첫 서비스 공개 후 지난 2월 베타 출시, 5월 정식 출시했다. 지난달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250만명을 기록했으며 파트너 스트리머도
네이버가 숏폼 서비스 ‘클립’을 본격화하며 양질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는 창작자를 양성하기 위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네이버는 클립 크리에이터 스쿨을 22일부터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1월 15일까지이며, 창작자 100명을 선발해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된다.
네이버는 올해
블로거·소상공인·스포츠·아티스트 등 생태계 창작자 새로운 성장 발판 마련
네이버가 개인화 추천 기술을 확대 적용한 새로운 네이버앱을 선보이기에 앞서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AB 테스트를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AB 테스트는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편의성 및 안정성을 점검한 후 최종적인 개편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