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제약기업의 관계사들이 사명을 변경하고 의료기기, 신약개발 등 ‘한 분야’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사하기에 나섰다. 본업과 관련성이 떨어지는 사업을 정리하고, 유망 시장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웅제약과 동아ST의 관계사들이 회사 내외부적으로 대대적인 전환점을
동아ST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이달 29일 ‘메타비아(MetaVia)’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메타비아는 심장대사(Cardiometabolic) 질환 치료를 통해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신경계(Neuro)와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비만치료제 DA-1726의 글로벌 임상 1상 파트1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용량-선형적 약동학 특성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DA-1726 글로벌 임상 1상은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을 확인하기 위해서 파트1 단일용량상승시험과 파트2 다중용량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726의 글로벌 임상 1상 파트1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올해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DA-1726의 글로벌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 DA-1726 글로벌 임상 1 상은 DA-1726의
동아ST와 동아ST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이뮤노포지와 이뮤노포지의 1개월 약효 지속형 반감기 연장 ELP(Elastin-Like Polypeptide)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비만치료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동아ST, 뉴로보의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과 이뮤노포지
“자사가 연구하는 비만치료제는 먹는 양을 줄이고 말초에서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운동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향후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계열 내 최고(Best-in-Class) 신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미경 동아에스티 연구본부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KFI타워(옛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K-제약바이오포럼 2024’에서 이같이
동아에스티와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다음 달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유럽간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2024, EASL Congress 2024)’에서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etabolic dysfu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대사기능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241’의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뉴류보 파마슈티컬스는 지난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DA-1241 글로벌 임상 2상 파트1을 승인받았으며, 같은 해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726의 글로벌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2일 밝혔다.
DA-1726은 옥신토모듈린 유사체(Oxyntomodulin analogue) 계열의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이다. GLP-1 수용체와 글
동아에스티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DA-1726’을 비만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DA-1726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을 확인하기 위해 두 파트로 나눠 비만 환자 81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배정, 이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DA-1241’의 글로벌 임상 2상 미국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올해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DA-1241의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 8월 미국 임상시험위원회(IRB) 승인을 획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 달성을 목표로 연구개발(R&D)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에서 중개연구 전문가로 혁신 신약 개발을 이끌었던 박재홍 사장을 영입하면서 R&D 부문 신성장동력 발굴 및 구축, 중장기적인 R&D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단기적으로는 전문의약품(ETC) 사업의 성장을 위한 제품
동아에스티가 올해 1분기 매출 1351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0%, 영업이익은 15.3% 감소했다.
동아에스티는 해외사업 부문이 전년보다 낮은 성과를 기록하고, 진단사업부의 동아참메드 영업양도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고, 연구개발(R&D) 비용이 16.5%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줄어들게 됐다고 설명
동아에스티는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가 ‘DA-1241’을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NASH 환자 87명을 대상으로 16주간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동아에스티는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가 323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9월 동아에스티는 뉴로보에 2형 당뇨 및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DA-1241과 비만 및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DA-1726의 전 세계 독점 개발권과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독점 판매권을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