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터미널1(T1)에 디올의 여성 의류가 들어선다.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T1에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여성복과 남성복 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하나의 디올(One Dior)’ 콘셉트의 디올 부티크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부티크에서는 디올의 여성 의류(Ready-To-Wear)를 국내 면세점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통상적으로 시즌성이
신세계백화점은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강남점 5개층에 걸쳐 루이 비통 팝업스토어를 열고 올 가을·겨울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과 손잡고 의류, 가방, 주얼리, 향수 등 전 장르의 올 가을·겨울 상품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소개함으로써 국내 최고 럭셔리 백화점의 위상을 과시한다.
먼저 1층 ‘더 스
배우 전지현의 홍콩 공항 패션이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10일 디올 부티크 오픈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첵랍콕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에 입국했다.
전지현은 핑크색 코트를 입고 변함없는 스타일을 뽐냈고, 그녀의 공항패션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지현은 현재 홍콩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홍콩에서 포착된 전지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