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의 학교 폭력 논란을 옹호해 구설수에 휩싸였던 유튜버 곽튜브(곽준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곽튜브는 8일 유튜브 채널 '더 밥 스튜디오'에 공개된 웹예능 '라면꼰대 프렌즈: 파김치갱' 영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파김치갱'은 만화가 겸 방송인 김풍이 진행하는 웹예능 ‘라면꼰대’ 시리즈에서 결성된 크루로, 김풍과 곽튜브, 침착맨
웹툰 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 아동인 자신의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고소한 가운데 광고업계의 손절 움직임이 일고 있다.
3월 주호민과 침착맨(이말년)을 모델로 기용한 한 피자 브랜드 측은 최근 공식 SNS 계정 등 홍보 플랫폼에서 주호민의 사진과 영상을 삭제했다. 현재 해당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광고 게시물에서는 침착맨의 단독 사진
웹툰 작가 주호민 여파로 ‘라면꼰대’ 편성이 취소됐다.
1일 tvN은 “‘라면꼰대 여름캠프’ 방송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무기한 연기한다. 추후 계획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라면꼰대 여름캠프’는 주호민과 웹툰 작가 김풍, 이말년, 유튜버 빠니보틀, 곽튜브가 캠프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웹예능물로 시즌1~시즌4(2021~20
사전 협의도 없이 한국인의 입국을 차단한 일본의 행태에 청와대는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다.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는 시간에 방송사 카메라까지 불러들이더니 “매우 유감”이라며 듣는 사람 영혼 털리는 소리를 쏟아낸다. 요약하자면 일본이 두 번 뒤통수를 쳤다는 이야기다. 뉘에뉘에….
이게 지금 두려움에 떨며 집으로 향하는 시민들 퇴근길에 전해야 할 소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