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치도’ 90여 년 만에 가장 강한 폭풍”
인도양에 있는 프랑스령 마요트섬이 15일(현지시간) 초강력 사이클론으로 사망자가 최대 수천 명에 이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최고 풍속 시속 200㎞에 이르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사이클론 ‘치도’는 지난 주말 마요트섬을 강타해 주택, 정부건물, 병원 등이 대규모 피해를 보았
프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했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국민 담화에서 프랑스가 코로나19와의 첫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선언했다.
그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의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도 “바이러스와의 첫 번째 승리에 행복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