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인천-바탐·발리 노선에 각각 주 3회(수·목·일),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인천-바탐 노선은 이달 16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수·목·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출발해 바탐 항 나딤 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1시 30분에 도착, 바탐에서 오전 2시 4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
올겨울 평년보다 빠르고 매서운 추위가 몰아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제주항공이 동계 기간 동남아 노선 확대에 나선다. 추위를 피해 따뜻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려는 고객의 여행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제주항공은 동계 스케줄에 맞춰 인천-발리, 인천-바탐 노선에 신규 취항해 인도네시아 노선에 새롭게 진출하고 부산발 코타키나발루 노선에도 주 6회(월·수·
◇ 가루다항공, 인천-발리 왕복 52만원 특가 =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20일까지 인천~인도네시아 발리 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
가격은 세금과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왕복 항공권 기준으로 52만2000원부터다. 단 특가로 구매한 항공권은 오는 17일부터 20일 사이에만 사용 가능하며 체류기간은 최소 3일에서 최대 14일까지다.
이외에 내달 1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2015년 새해를 맞이해 ‘Welcome 2015 발리 특가’ 및 발리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한정 판매하는 이번 특가는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하며, 발리 왕복 항공권을 72만3000원(총액운임)부터 제공한다. 단, 최소 체류기간이 3일 이상 이어야 하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지난달 31일 한국-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 기념으로 인도네시아 관광부에서 주최한 ‘인도네시아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문화에 관심 있는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인도네시아 전통춤 공연과 오케스트라 및 팝 공연이 진행됐으며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가루다오리엔트홀리데이스와 함께 ‘발리 3박5일 초특가 에어텔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출발날짜로 7월 8일, 7월 15일, 7월 22일 진행되는데, 파격적인 가격으로 발리항공권과 발리호텔 3박 및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권과 6개 호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