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국민의힘 대구시당서 기자간담회“제왕적 대통령제 타파·선거제 개편해야”한동훈, 경북대서 ‘개헌’ 주제로 강연보수층 민심 챙기기 위한 대선 행보로 해석이낙연도 대구행...개헌 필요성 역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여야 차기 대권주자들이 18일 대구를 찾아 개헌론을 띄웠다.
여권의 대권주자 중 한 사람인 유승민 전 의원은
여권 내 ‘기각’ 기대감 올라가與의원들 여론전 속 지도부 신중野지도부 비롯 의원들 장외로헌재 결정 승복 촉구 메시지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가 다음 주로 예상되자 정치권 열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예상보다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늦어지자 16일 여권에선 “헌법재판관들 사이 의견 일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방증”이란 해석이 힘을 받는 분위기
조기 대선 관련 질문엔 "무엇이 국가에 보탬 될지 생각 중"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은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 "둘 다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상임고문은 이날 MBN 유튜브 '나는 정치인이다'에 출연해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새미래민주당의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상임고
"탈북단체 등 3곳 대북전단 배포 막아달라" 신청"접경지 주민 기본권 침해…남북 긴장 고조시켜"
한반도 내 긴장감 고조 속 납북자가족과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중단시켜달라는 소송이 제기됐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당 대표와 탄현면 주민인 김찬우 정의당 파주시당 위원장 등 9명은 지난달 말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에 자유북한운동연합과 납북자가족모임 등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22일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라면 김정은 위원장을 설득할지언정, 동조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19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기념식'에서 "통일하지 말자"며 "객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