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퇴근 후 고즈넉하고 시원한 한옥에서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공공한옥 밤마실은 하절기 야간개방 행사로는 처음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에는 북촌, 금요일에는 서촌에 소재한 서시 소유 공공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미래를 짓는, 서울'을 주제로 서울한옥과 목조건축 전시회가 열린다. 친환경 벽돌 만들기, 미장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서울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서 올해 첫 번째 기획 전시로 이달 29일까지 서울한옥과 서울 목조건축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광주 폴리와 연계해
서울시는 '서울한옥, 또 다른 도전과 실험'이란 주제로 이달 17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한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옥건축가, 전문가, 대목수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 도시건축으로서의 잠재력과 발전적 디자인 등 새로운 한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누구나 참여할
서울시는 한옥 건축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북촌문화센터에서 '한옥건축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강의는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오후 2시~오후 4시) 총 4회 진행되며, 신청은 '서울한옥포털'을 통해 할 수 있다.
한옥건축교실에선 서울시가 발표한 한옥정책 장기 종합계획인 '서울한옥 4.0'에 담긴 전통 한옥의 개념 확장이 건축의 구조적
서울시는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한옥 거주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한옥 보수 방법을 담은 17편의 영상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는 한옥의 역사나 미학, 건축을 다루는 정보는 있으나 정작 한옥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한옥 유지관리 정보는 부족했다. 이는 한옥에 사는 사람의 불편함은 물론이고 한옥에 살고 싶은 사람까지 주저하게 되는 요인
건축을 넘어 K-리빙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서울 서촌 한옥에서 젊은 디자이너들의 새롭고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서울시는 3월 10일까지 서울한옥 서촌 라운지에서 최신 디자이너 3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뉴 페이스(New Face)’ 전(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10월 개소 후 시범운영을 거쳐
서울시는 서울 한옥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새로운 정책 브랜드 '서울한옥'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서울한옥 4.0 재창조 추진계획'의 일환이다.
이번에 개발한 서울한옥 브랜드는 서울한옥의 다변화·다각화를 생동감 있게 재해석,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정체성은 '오늘의 집'으로,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담는
한옥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한옥 건축 대중화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서울우수한옥' 2023년 선정 대상이 공개됐다.
27일 서울시는 전통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일상 속 한옥을 발굴하는 '제8회 서울우수한옥' 심사 결과, 서촌한옥마을 '상촌재'를 비롯한 총 9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선정된
선사시대 역사적 문화유산이 남아있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에 한옥마을이 조성된다.
20일 강동구는 지난달 서울시의 ‘서울 한옥 4.0 재창조 추진계획’에 따라 ‘한옥마을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 결과 암사동 248-1일대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암사동 248-1일대는 시에서 발표한 한옥마을 대상지 6곳 중 두 번째로 규모(7만244㎡)가 크다. 특
한옥의 필수적 요소만 갖추면 전통한옥이 아니어도 서울시로부터 건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2일부터 한옥건축양식을 적용해 건축물을 짓는 경우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한옥보전구역 내)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 여부는 한옥, 한옥건축양식 건축물의 수선 또는 신축을 원하는 건축주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서울시 심의를 거쳐 보조금
서울 시내 한옥을 방문해 마당과 사랑방 등을 구석구석 살펴볼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북촌·서촌·은평한옥마을 일대에서 '2023 서울한옥위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한옥위크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전시, 체험, 공연, 투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평소 방문할 기회가 적었던 한옥을 개방,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열리는 열린송현녹지광장에 건축가 조정구가 설계한 '한옥 파빌리온'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일부터 열린송현녹지광장 서측 공간에 한옥 파빌리온 '짓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행사다. ‘땅의 도시, 땅의 건축: 산길, 물길,
서울시는 4일부터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2023 어린이 한옥캠프’를 신청받는다고 4일 밝혔다.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리는 한옥캠프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5회 진행되며 하루 13명씩 참여할 수 있다.
계동 근대 한옥에 대해 알아보는 1교시는 북촌문화센터 전문 해설사와 함께 사랑방, 대청마루 등 여름 정취가 깃든
서울시가 서울 시내 한옥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북촌·은평 등 한옥마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대상지를 찾아 나선다.
서울시는 다음 달 21일까지 새로운 한옥마을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한 첫 자치구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8월 중 공모심사위원회를 거쳐 9월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새로운 한옥, 일상 속 한옥, 글로벌 한옥’
서울시는 이달 10일과 16일, 17일까지 3일간 북촌문화센터와 북촌한옥청에서 ‘6월의 북촌도락-네트워크 단오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촌 주민,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세시풍속을 재해석, 건강하고 풍요로운 여름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북촌 주민과 함께 대표적인 단오 음식 수리취떡을 만들어 먹고
서울시는 28일 한옥 보전과 확대를 위해 한옥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옥 수선과 보전을 지원하는 한옥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등록한옥으로 결정되면 수선비 지원, 세제·주차 혜택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시는 앞으로 10년 동안 등록한옥 누적 3000동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옥등록은 한옥 개량변형 등이 이뤄졌더라도 가옥
서울시가 10일 한옥지원센터를 통해 한옥 주거지 보전을 위한 ‘한옥 보전 3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규모 수선 △노후 전기배선 교체 △흰개미 방제 등 한옥에서 자주 발생하고 유지ㆍ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3가지 분야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먼저 한옥 소규모 수선을 지원한다. 기와지붕 누수, 기둥 부식, 미장 탈락 등 한식 구조 문제
서울시가 지난달 ‘한옥4.0 재창조 계획’ 발표 이후 본격적인 한옥 대중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서촌한옥마을에는 마을안내소가 들어서고 북촌한옥마을 공공한옥에 다목적 대관시설이 추가된다.
서울시는 종로구 누하동에 서촌 안내소인 ‘서촌 퍼멘티드(Fermented)’를 개관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서촌 퍼
편리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지원 확대가구 배치, 창틀 등 11개 항목 폐지한옥양식만 따도 8000만 원 지원
서울시가 훼손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등을 활용해 향후 10년간 한옥마을 10곳을 조성한다. 또한 한옥의 개념을 확장하고, 한옥 심의 기준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14일 서울시는 한옥정책 장기 종합계획인 ‘서울한옥4.0 재창조 계획’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