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가 롯데의료재단과 함께 5일 보바스어린이의원에서 소아재활 치료기관을 위한 후원금(30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2024년 개원하는 보바스병원 ‘어린이 재활센터’의 건립 및 안정적인 의료환경 운영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전달식에는 삼정KPMG 구승회 부회장, 임근구 부대표, 롯데의료재단 김천주 이사장, 보바스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소아 재활환자를 위한 ‘다리 간격조절이 가능한 자세교정장치’를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다리 휘어짐 등의 증상을 가진 소아 재활환자는 일반적인 다리 간격으로 앉을 수 없어 재활 자전거를 이용한 치료를 받거나 오래 앉아있기가 힘들다. 이 때문에 재활치료 시 고정형 소아 재활의자를 활용한다.
‘어린이 재활 난민’…병원 없어 전국 떠도는 아이들 재정당국과의 길고도 지난한 싸움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10곳 선정하지만 내년 필수인력 인건비 예산 ‘0원’정부, ‘약자복지’ 약속 지켜야
인종, 종교, 국적, 특정 사회집단의 구성원이 신분 또는 정치적 견해를 이유로 박해를 받아 다른 나라로 망명한 사람. 난민의 사전적 정의다. 그러나 대한민
국내 주요 병원들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5월 가정의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질환과 싸우는 입원 환자들을 위로하고 의료진과 보호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은 지난 6일 입원 중인 65세 이상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전하며 존경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카네이션 드리기 행사는 전 병동과 인공신장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이 서울 영등포구 일대 ‘한림메디컬타운’ 조성에 나섰다.
병원은 주변 재개발로 인한 인구 증가와 교통시설의 발달로 첨단 및 정밀의료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최첨단 의료시스템을 도입하고 특성화진료를 강화하기 위해 신관을 건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관은 최근 대지면적 5292㎡(1600평), 총 연건평 2만6268㎡(7946평) 규모에 지
‘다시 활동하다’라는 뜻의 재활(再活). 의지가 강한 사람도 전문적인 지식과 도움 없이 해내기 힘든 과정이다. 특히 장애가 있다면 그 문턱은 더 높아진다. 여기에 병이나 상처를 다스려 낫게 하는 ‘치료(治療)’의 의미를 더하면 어떨까?
전문 재활병원이 많지 않았던 1998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은 장애를 가진 이웃을 위한 서울재활병원을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