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원 규모 ‘K-바이오·백신 펀드’ 조성…제약사와 바이오기업 육성어려워진 투자 시장서 투자받으려면 기술이전‧공동개발 등 성과 있어야올해 투심도 ‘흐림’…거래소는 상장 문턱 낮추고 기업은 선택과 집중할 때
국내 기업의 신약개발과 백신 주권 확보를 위해 조성된 K-바이오·백신 펀드가 지난해 본격 가동됐다. 출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유안
금융시장 위축기에 따라오는 밸류에이션 조정을 기회로 삼아 제약바이오기업의 옥석을 가리고,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 전략이 제시됐다.
정영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전무는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2'에서 “섹터가 이미 충분히 성장하면 투자수익률은 높을 수 없다”라면서 글로벌 성장산업인 제약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