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3695억 원, 영업손실이 120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 감소했으며, 수익성은 결국 적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1년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삼성서울병원이 혁신의료기술 기반으로 우리나라 보건의료와 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섰다.
삼성서울병원은 1일 한국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3 기술사업화 오픈 세미나’를 열고 이러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첨단바이오 분야의 기술사업화 현황과 전략’를 주제로 국내 의료 전문가와 투자 분야 전문가, 바이오기업 관계
스마트공장 탐방 시리즈 게재 순서①보령 예산공장②이연제약 충주공장③시지바이오 향남공장④대웅제약 오송공장⑤JW생명과학 당진공장
“바이오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국내 굴지의 제약사로 도약하겠습니다.”
소재일 이연제약 생산본부장(전무)은 최근 본지와 인터뷰에서 본격적인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전개를 앞두고 충주공장의 경쟁력에 강한 자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테라퓨틱스가 삼성서울병과 세포·유전차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아피셀테라퓨틱스는 최근 삼성서울병원과 ‘세포·유전자 치료 분야의 혁신적 연구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유전자 도입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의 동향 및 기술정보 교환 △세포
에스티팜은 북미 소재 바이오텍과 177억 원 규모의 mRNA-LNP 구성 핵심 원료인 지질(Lipid)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mRNA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지질(Lipid)은 LNP(지질나노입자) 생산에 필요한 원료 물질이다. LNP는 약물이 세포막을 통과해 세포질 안에서 작용하게 해 주는 전달체로 mRNA 백신
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와 진행하고 있는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 Ataxia·FRDA) 치료신약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치료효능 평가시험 최종결과를 수령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 신약 공동개발은 다케다의 요청으로 2년 전부터 시작됐다. 셀리버리는 원천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플랫폼을 적용해 세
셀리드는 5일 코로나19 예방백신 개발을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4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변종바이러스대응 원천기술개발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셀리드는 이번 과제 선정에 따라 오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총 30개월간 최대 37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코로나19 예방백신 개발에 나선다. 1차년도에는 아데노바이러스
코오롱생명과학은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인보사)’의 논란에 사과하며 안전성과 유효성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1일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인보사의 자발적 유통 및 판매 중지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형질변환세포(TC)인 293세포가 임상부터 상업 제품까지 일관되게 사용됐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재검증을
바이러스를 통해 암을 공격하는 이른바 '항암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정부차원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NIH가 이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정부과제 임상시험도 진행중이다. 국내에서도 바이오텍이나 연구자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국가차원에서의 지원이나 관심은 미미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