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의 소속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4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열린 FC 라퍼스빌과의 평가전에서 10-0으로 대승을 거뒀다.
도르트문트는 현재 스위스 바트 라가즈에서 전지훈련중으로 전지훈련지에서 열린 스위스 4부리그 라퍼스빌과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6골을 넣은 끝에 10-0으로 대승을 거뒀다.
선수들을 고루 기용한 도르트문트는 전반과 후반 각각 거의 다
지동원이 분데스리가 복귀전에서 득점을 올리며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를 패배에서 구했다. 다음 시즌 자신이 몸담게 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그것도 원정에서 올린 득점이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5일 오후(한국시간) 도르트문트와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경기를 가졌다. 지동원과 홍정호는 나란히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홈팀 도르트문트는 전반 6분만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정규리그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28분 선제골과 후반 10분 추가 골을 터뜨리며 풀타임을 소화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동원의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SGL 아레나에서 열린 2012-2013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홈경기에서 0-0으로 팽팽한 전반 2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페널티 지역 모서리 부근에서 공을 받아 넘겨줄 동료를 찾던 지동원은 재빨리 직접 오른발슈팅을 날렸고 바닥을 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2일(한국시간) "지동원의 골은 오프사이드였다. 운이 부족했다"라며 "이것이 축구다"라고 강조했다.
만치니 감독은 이날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지동원의 결승골에 1-0 패배를 안은 후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믿기지 않는 패배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더랜드전은 반드시 이겼어야 하는
지동원(20)이 버틴 한국 축구 대표팀엔 박주영의 빈자리가 보이지 않았다.
지동원은 18일 오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1 아시안컵 축구대회 인도와 예선 3차전에서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올리며 보란 듯이 한국 축구의 차세대 원톱 스트라이커의 탄생을 알렸다.
185㎝를 훌쩍 넘는 키에서 뿜어 나오는 헤딩 능력이 압권이라는 평
2011 카타르아시안컵 C조 조별예선 대한민국- 인도의 경기에서 전반 5분만에 지동원이 첫 골을 뽑아낸 데 이어 전반 9분 구자철이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2대 0으로 앞서가던 한국은 전반 11분 수닐체뜨리에게 한 점을 내줘 2 대 1로 추격당하던 중 전반 34분 지동원이 구자철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을 추가하며 3 대 1로 승리를 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