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하와 김대희의 ‘진자림 탕후루 가게 알바설’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하하 측에서는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하하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보도를 통해 처음 접했으며 사전에 전혀 합의되지 않은 내용임을 알려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하하 측에서는 “현재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너무 많은 추측성 댓글이 달리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 진자림이 탕후루 가게 오픈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18일 오후 진자림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 등을 통해 “오픈을 예정하고 있었던 저의 탕후루 가게는 오픈을 ‘일단 중지’할 예정”이라며 “이번 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현재 위치에서는 가게를 오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자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67만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이자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인 진자림(22)이 탕후루 사업을 시작하면서 동종업체가 있는 건물에 가게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다.
유튜버 진자림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진자림 탕후루가게 위치 이름 공개'라는 제목의 숏폼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진자림은 "탕후루집을 진짜 열게 됐다"며 "탕후루 유행 다 지나긴
인천광역시는 이달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3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 in 인천’이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인천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We Are C:raveler’라는 콘셉트로 미디어 산업의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C: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