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단백질분해(TPD) 기업 프레이저테라퓨틱스는 29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SPiDEM™ 플랫폼을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신약 및 항암 신약 개발을 진행 중이다.
SPiDEM™ 플랫폼은 다양한 E3 리가아제를 활용해 광범위한 단백질 표적화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존 기술의 한
임상 결과가 가시화되는 대로 신약 개발의 진정한 게임체인저로서 ‘표적단백질분해(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의 실제적인 가치가 확인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글로벌 신약기술 및 최신 연구개발 동향’을 주제로 한 제26호 정책보고서(KPBMA Brief)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정애 한국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