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에 이어 미국에서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3상을 진행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와 공동 개발하는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후보물질 ‘GBP410’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잇따라 승인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호주에서 첫 투약이 시작된 GB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23일 사노피(Sanofi)와 현재 상용화된 제품보다 더 넓은 예방효과를 제공할 영·유아 및 소아용과 성인용 차세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을 공동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존 체결된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후보물질 ‘GBP410’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양사의 협력 범위를 확
국내 폐렴구균 백신 시장에 20가 백신이 출격한다. 15가 백신에 이어 20가 백신이 등장하면서 1000억 원 규모로 성장이 기대되는 이 시장은 더욱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20’의 허가를 기념해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프리베나20은 2010년 국내 허가된
한국화이자제약은 지극한 효심과 긍정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의 ‘비하인드 신’ 브랜드 광고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이찬원 무대의 ‘비하인드 신’을 보여준다. 이어 멋진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듯이 만 5세 미만 소아, 폐렴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와 사노피(Sanofi)는 24일 공동개발중인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 후보물질 ‘GBP410(사노피 과제명: SP0202)의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GBP410 다국가 임상3상의 첫번째 승인으로 미국, 유럽, 한국, 온두라스 등에서도 현
국내 폐렴구균 백신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MSD의 15가 폐렴구균 백신 ‘박스뉴반스’가 국내 시장에 진입해, 기존 강자인 화이자 ‘프리베나13’의 점유율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10일 백신업계에 따르면 한국MSD는 최근 폐렴구균 15가 백신 ‘박스뉴반스’를 국내에 출시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는 공동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단백접합 백신후보물질 ‘GBP410(사노피 과제명 ‘SP0202’)의 미국(FDA) 임상 3상 IND(임상시험계획)를 8일(현지시간) 제출하며 임상에 돌입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는 올해 8월 GBP410의 임상 2상을 마무리했다. 생후 12~
SK바이오사이언스가 10조 원 규모의 글로벌 폐렴구균 백신 시장 진출을 위해 백신 생산 시설인 ‘안동L하우스’ 증축에 나선다. 화이자의 ‘프리베나13’, MSD의 ‘박스뉴반스’ 등 글로벌 제약사가 선도하는 가운데 21가 백신으로 경쟁에 뛰어든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경북 안동에 있는 자체 백신 생산
한국MSD “면역원성과 안전성 충분히 확인“
기존 백신 13개 혈청형에 22F, 33F 두 개 혈청형 추가
MSD가 13년 만에 새로운 폐렴구균 백신(PCV)인 ‘박스뉴반스(Vaxneuvance)’에 대한 허가를 받으며, 국내 폐렴구균 백신 시장에 균열이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MSD는 20일 서울스퀘어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난달 31일자로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가 프리베나®13 허가 13주년을 맞이해 이달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국내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함께 ‘제2회 반딧불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딧불 기부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에서 2022년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소하지만 확실한 동행’을 목표로 꾸준히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
SK바이오사이언스가 홀로서기 3년 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기업가치를 키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상장을 발판 삼아 위탁생산(CMO) 전문 기업으로 성장을 예고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18년 7월 SK케미칼에서 분사 설립된 백신 전문 기업이다. SK케미칼은 1999년 국산 1호 신약 항암제 '선
제노포커스와 유바이로직스는 30일 대장균 유래 유전자재조합 'CRM197 단백질'의 대량생산 기술의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PCT 출원을 통해 전세계에 특허 등록 예정이다.
천연형 CRM197 단백질 생산기술을 보유한 유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재조합 단백질 고분비 발현 기술을 가진 제노포커스와의 협업을 통해 유전자재조합 CRM197을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플랫폼기술인 ‘EuVCTTM’를 이용해 개발한 폐렴구균접합백신 ‘EuPCV15주’의 임상 1상 IND를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EuVCTTM는 원인세균 당항원에 자체 개발한 접합단백질(EuCRM197®)을 결합함으로써 획기적인 면역 효과를 보이는 플랫폼 접합 백신이다.
‘EuPCV15주’는 2014년 보건복지부 과제로 선
유바이오로직스는 제노포커스와 장균 유래의 유전자재조합 CRM197 단백질 대량생산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CRM197은 세균백신 개발 시 사용되는 일종의 운반 단백질로 면역원성이 낮은 다당류의 항원과 접합하여 면역원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된다.
접합 백신의 대표적인 사례는 화이자사의 폐렴구균 백신인 프리베나13이 있다. 프리베나13
제노포커스와 유바이오로직스가 접합백신 개발을 위한 대장균 유래 유전자재조합 CRM197 단백질 대량생산 기술을 공동개발했다.
30일 회사측에 따르면 천연형 CRM197 단백질 생산기술을 보유한 유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재조합 단백질 고분비 발현 기술을 가진 제노포커스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유전자재조합 CRM197 개발에 성공했다.
CRM197은 세균백
하나금융투자는 8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차세대 백신 개발과 관련된 기반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6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GSK사가 2017년 면역증강제가 포함된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Singrix) 개발에 성공하면서 면역증강제는 백신 개발 기업들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특히 G
LG그룹은 1979년 럭키중앙연구소를 통해 국내 대기업 중 가장 먼저 제약업에 진출했다. 1989년 국내 최초 유전공학 의약품 ‘인터맥스감마’ 출시를 시작으로 2009년 세계 유일 주 1회 소아성장호르몬 ‘유트로핀플러스’, 2014년 국내 최초 1주 제형 관절염 치료제 ‘시노비안’을 출시하며 ‘최초’ 타이틀을 차례로 거머쥐었다. 대사 질환 분야에서는 201
백신 전문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케미칼의 백신사업 부문을 분할해 7월 출범했다. 개발하는 모든 백신을 자체 설비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세계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백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경북 안동에 있는 백신공장 L하우스는 △세균·바이러스 배양 △유전자 재조합 △단백접합 백신 등 모든 기반 기술 및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
한국화이자제약은 종근당과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 '프리베나13주' 성인용 제품에 대해 공동 프로모션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종근당과 프리베나13주 성인용 제품의 국내 유통 계약을 맺은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엔 제휴 범위를 공동 마케팅 및 영업 분야까지 확장했다. 이에 따라 한국화이자제약은 프리베나13주의 수입 및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