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중소기업기술마켓 현장지원센터를 만들어 현장 주도형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구매 활성화를 촉진한다.
한수원은 20일 한울원자력본부 본관에서 '한울본부 중소기업기술마켓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기술마켓은 정부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구축한 플랫폼으로, 중소기업
한울원전 3호기가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원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는 이날 오전 10시께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고장 부위 정비를 위해 발전을 중단한 한울 3호기는 25일 발전을 재개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한울 3호기 발전 정지 후 주변압기와 송전선로
한국수력원자력 이달 27~30일 열린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수원은 2008년부터 11년 연속 대통령상 금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고 원자력발전소 운영에 대한 품질 및 안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광주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
한울원전 5호기가 발전을 재개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16일 경북 울진의 한울원전 5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에 대한 계획예방정비를 완료하고 이날 오후 8시52분에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울원전 5호기는 지난달 3일 정기검사를 위해 발전을 정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정비 기간 시설성능분야 88개, 운영능력분야 5개 등 총 93개 항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