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자립준비청년의 첫 사회 진출을 돕는다.
GS25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자립준비청년이 운영하는 편의점 ‘해피스토어 1호점(GS25 화곡타운점)’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열린 오픈 기념식에는 장준수 GS리테일 1부문장,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원장, 함현석 희망친구기아대책 1본부장, 김정환 강서구청 복지가족국장, 이용구 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보호자 없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다.
GS25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자립준비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만 18세가 지나 고아원 등의 보호 시설을 졸업하는 자립준비 청년들이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권리금이 하락하고 점포 매물이 쏟아지면서 창업시장에서는 '지금이 기회'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추기라도 하듯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도 창업자를 잡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예비창업자들이 창업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도 창업이 가능한 '0원 창업'마저 나오고 있는 상
부산, 경남지역을 거점으로 한 티바두마리치킨(www.tiba.co.kr)이 무상으로 점포를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바두마리치킨은 7일 "오는 16일 오후 한국창업경영연구소 비즈홀에서 10평 규모의 매장 3곳을 무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꿈과 열정을 가진 참신한 경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티바 & 해피 스토어'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