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 프랑스 니치 향수 편집숍 ‘조보이’의 국내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열고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조보이는 창립자 프랑수아 헤닌이 2010년 선보인 니치 향수 편집숍 브랜드다. 1923년 탄생한 뒤 80년 넘게 잊혀진 파리지엥 향수 하우스의 르네상스를 되살리고자 설립됐다. 조보이는 니치 향수 편집숍이라는 특성을 살려
현대백화점이 판교점에 신진 브랜드로 채워진 2030세대 전문관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4층 유플렉스(U-PLEX)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판교점 유플렉스는 총 6950㎡(2100평) 규모로 패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총 72개 브랜드로 구성된다. 이중 13개 브랜드는 백화점에 처음으로 입점하는 브랜
현대백화점이 14일 압구정 본점을 시작으로 차례로 점포별 ‘현대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1년에 두 번 밖에 진행되지 않는 해외패션 대형 행사로, 브랜드별로 지난 봄·여름 및 가을·겨울 시즌 이월 재고 소진을 위해 할인율이 평상시 행사보다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무이·질샌
현대백화점은 20일 오후 3시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빈 소년합창단'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빈소년 합창단은 1498년 합스부르크 왕조때 창립돼 올해 518년째를 맞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합창단으로 슈베르트, 하이든 형제가 단원으로 활동했었고, 베토벤과 모차르트는 이 합창단을 지휘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대백화점은 “고객들에게 다
현대백화점이 오는 21일 신규 개장을 앞둔 판교점이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오름세다.
1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일 대비 4500원(+3.0%) 오른 15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현대백화점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부합한데다 개장을 앞둔 경기권 최대 규모의 판교점이 연간 1조원 이상의 총 매
현대증권은 10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부합한데다 오는 21일 개장을 앞둔 경기권 최대 규모의 판교점이 연간 1조원 이상의 총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제시했다.
김근종 현대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올 2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2조원 ( 2.0%YoY),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