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엄마의 일상…얼굴에 스티커 '덕지덕지'

입력 2015-07-2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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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애 인스타그램.)
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어나자마자 봉변당함"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이 붙인 것으로 보이는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뾰로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애의 모습이 담겼다. 신애가 남긴 글과 상황이 오버랩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는 현재 둘째 임신 5개월째로, 출산 후 연예계 복귀가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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