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환경부)
한화진 환경부 장관(왼쪽)이 4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 대사를 만나 기후변화 및 환경위기 대응 정책을 논의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입력 2022-11-04 16:18
한화진 환경부 장관(왼쪽)이 4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 대사를 만나 기후변화 및 환경위기 대응 정책을 논의하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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