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미래에셋證

입력 2009-07-17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7일 오리온에 대해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1분기 중국 현지법인의 실적에 비해 2분기 마진 하락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2분기의 이익률 하락은 어느 정도 예견되었던 것이고 국내 프리미엄 제품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기존 24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국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주가는 전일 약 6% 급락해 지난 한달 동안 KOSPI를 약 10.5%포인트 언더퍼폼했다.”며 “최근 주가 급락이 오히려 기회다.”고 밝혔다.

국내 실적 호전은 매우 긍정적인 포인트인데 2분기에 매출액은 약 8% 성장하고, 영업이익률은 9.8%까지 확대될 것으로 대부분 음식료 업체들이 성장 정체 및 수익률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실적 개선은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미엄 브랜드(‘마켓오’와 ‘닥터유’)의 기여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하반기엔 활발한 브랜드 익스텐션(닥터유 9개 및 마켓오 4개 상품 추가) 계획되어 있는데, 이 브랜드들의 매출 규모 커지면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8,000
    • +0.71%
    • 이더리움
    • 2,911,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85%
    • 리플
    • 2,118
    • +1.24%
    • 솔라나
    • 126,000
    • +1.29%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08%
    • 체인링크
    • 13,110
    • -0.7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