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세종시 출퇴근 교통 체증 해소 나서

입력 2024-11-28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시민의 불편을 야기하고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불합리한 교통신호 체계, 교통안전시설 등을 조사하고 개선이 필요한 39개 지점을 발굴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교통안전 기획조사를 시행해왔다며 올해는 보다 심층적인 조사를 위해 시민 참여형 사업과 지역적 특성에 맞춘 실효적 대책 마련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양종삼 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이번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이뤄진 교통환경 개선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현안을 개선한 시민참여형 사업의 표준모델이 될 것으로 본다"며 "이번 교통환경 개선이 마무리되면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결과를 다른 지역으로도 전파해 시민 참여형 교통환경 개선사업이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480,000
    • -5.07%
    • 이더리움
    • 2,634,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438,200
    • -3.97%
    • 리플
    • 2,994
    • -5.46%
    • 솔라나
    • 169,300
    • -11.73%
    • 에이다
    • 933
    • -7.81%
    • 이오스
    • 1,222
    • -1.37%
    • 트론
    • 349
    • -0.57%
    • 스텔라루멘
    • 377
    • -5.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370
    • -6.23%
    • 체인링크
    • 18,500
    • -9.54%
    • 샌드박스
    • 383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