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청년세대에 독박 씌우는 연금개혁, 거부권 행사 후 재논의해야”
“86세대, 청년세대 비해 이미 꿀 빨…미안하지도 않나” “‘모처럼 칭찬받을 일’ 자화자찬 이재명, 부끄럽지 않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청년세대에 독박씌우는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이대로 확정지어서는 안 된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 후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거부권, 이럴 때 쓰는 겁니다’라는 제목에 글을 올려 “18년 만에 어렵게 합의했으니 청년세대가 독박쓰고 넘어가야 하나. 18년 간 못한 것, 18년 3개월 만에 제대로 하면 안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2025-03-23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