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인공지능(AI) 은행원·AI 투자메이트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그동안 망분리 규제로 인해 활용하지 못했던 외부 생성형 AI 모델을 도입해 관련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오픈한 AI 브랜치에 외부 ‘생성형 AI’를 도입, AI 은행원이 실제 직원처럼 자연스럽게 고객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입력 2024-12-10 10:28
신한은행은 인공지능(AI) 은행원·AI 투자메이트 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그동안 망분리 규제로 인해 활용하지 못했던 외부 생성형 AI 모델을 도입해 관련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오픈한 AI 브랜치에 외부 ‘생성형 AI’를 도입, AI 은행원이 실제 직원처럼 자연스럽게 고객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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