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강남스타일' 때문에 강남 세계적 관광명소 될까?

입력 2012-09-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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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강남 스타일’로 인해 서울 강남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이름값을 높이고있다.

최근 미국 NBC 뉴스는 ‘강남스타일’을 여행하는 방법(How to travel ‘Gangnam style’)이라는 제목의 글을 온라인 홈페이지에 올렸다.

NBC 뉴스 “강남구는 말 그대로 한국 수도를 흐르는 한강의 남쪽이라는 뜻이다”(Gangnam literally means ‘south of the river’ referring to its location relative to the Han River, which flows through the South Korean capital.)라며 “이 구역은 종종 하이엔드 패션과 고급식당 및 고급브랜드를 판매하는 일류 상점을 위한 ‘서울의 베벌리 힐스’라고 불리기도 한다”(The district has often been called the ‘Beverly Hills of Seoul’ for its high-end fashion, fine dining and posh stores selling luxury brands.)고 설명했다.

특히 “성형 수술을 하기 위해 오는 방문객들을 유혹하는 유명화장품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It's also home to famous cosmetic surgeons, attracting visitors who come to the area to undergo plastic surgery.)고 덧붙이기도 했다.

싸이 정규 6집 ‘PSY 6甲, Pt.1’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은 14일 오전 현재 미국 아이튠즈의 싱글차트인 ‘톱 송즈’(Top Songs)에 4위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월드 아이튠즈 TOP100 음원차트(SONGS CHART)에선 5위에 오르며 한국 가수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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