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은 진작 종영했지만, '주역' 백종원의 인기는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백종원은 '흑백요리사'에서 구수한 말투와 대비되는 날카로운 입맛, 해박한 지식, 예능감을 뽐내면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12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는 668만 명이고요. 가장 최근 게재된 영상은 조회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서 '낭만 대결'로 눈길을 끈 에드워드 리, 고기깡패(본명 데이비드 리)가 만났다.
일식 다이닝을 운영하는 장호준은 9일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식사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호준과 에드워드 리, 고기깡패 등이 함께
백수저와 흑수저. 두 수저 계급으로 나뉜 셰프들의 대결.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가 연일 화제입니다.
17일 첫 공개 이후 24일 5~7화까지 공개되며 화제성은 더 거대해져 가고 있죠. 20인의 백수저와의 대결을 위해 80인의 흑수저가 모였고, 그중 단 20명 만이 '흑백대전'에 참가했습니다.
2차 공개본에서는
※이 기사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추석 연휴, 그리고 지난 주말 눈을 즐겁게 한 넷플릭스 작품이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는 아닌데요. 코미디언, 방송인들이 출연하는 예능도 아니죠. 날카로운 칼, 휘황찬란한 식재료, 그리고 화려한 손재주로 눈길을 끄는 '요리 서바이벌'입니다.
요리 서바이벌이라니, 다소 '옛날'의 예능 아니냐는 질문이 나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