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킹, 충전시설 설치 보조금 받는다‘목적지 충전’ 중심 인프라 확대 속도SK시그넷은 주요 고속도로서 충전소 확대
SK이노베이션 E&S는 전기차 충전·주차 플랫폼 계열사 아이파킹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전기자동차 급속·완속 충전시설 보조사업’의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동주택, 사업장, 대규모 주차장 등에 공용 완속 충전
전기차 충전시설 지원예산 6187억원…전년比 43%↑작년까지 충전기 41.5만기…올해 50만기 넘어설 듯
정부가 올해 전기차 100kW급 급속충전기 보조금을 3년 만에 30% 인상한 최대 2600만 원 지원한다.
환경부는 26일 이러한 내용의 올해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 지침을 전날 확정하고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한화로보틱스의 ‘조리로봇’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식당의 ‘셰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화로보틱스는 대구 논공휴게소(광주방향)에 조리로봇 5대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로봇은 한화로보틱스의 협동로봇 ‘HCR-5A’로 라면, 우동, 돈가스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조리할 수 있다.
기존 타사 조리로봇의 경우 조리 가능한 메뉴가 2
이동통신 3사가 통신 서비스 사용량이 급증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트래픽 집중 관리에 돌입했다. 통신 네트워크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고, 트래픽이 몰리는 지역에 기지국을 추가 증설했다.
26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 설 연휴 전날인 24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한다
금융대동여지도 활용해 지점·ATM 검색네이버지도‧티맵 등에 ‘ATM’ 검색시중·지방銀 고속도로에 이동점포 운영
설날 연휴 대부분 은행 점포가 문을 닫는다. 현금 인출이나 조회·송금 등의 업무는 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해야 한다. 귀성길 급하게 ATM 기기를 이용해야 할 때 은행 지점의 위치, 운영 시간 등을 스마트폰으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금융대
최장 9일의 긴 설 연휴 동안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걱정을 덜기 위해 한국석유관리원이 특별 수급 관리 대응반을 꾸리고, 수소 유통정보시스템 하잉(Hying)을 통해 충전소 휴무일과 인근 대체 충전소를 안내한다.
수소유통전담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은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기간 수소차 이용자들의 원활한 이동과 수소버스의 차질 없는 운행을 위해 '
부모님께 드릴 용돈이나 조카들 세뱃돈으로 줄 신권을 은행 창구에서 찾아놓지 못했다면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이동점포를 이용해보자.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 11곳(KB국민ㆍ신한ㆍ하나ㆍ우리ㆍNH농협·IBK기업·iM·부산·광주·경남)은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 이동ㆍ탄력점포를 열어 긴급한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화기기(ATM)를 운영하
설 연휴를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부근 하행선(오른쪽)이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티맵모빌리티와 SK텔레콤은 과거 티맵(TMAP) 명절 기간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귀성길 교통 정체는 연휴 전날인 24일 오후 5시경 최고조에 달하고, 귀경길 교통 상황은 설 당일인 29일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정부는
대출만기·카드대금·공과금 31일로 연기
금융권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중견기업의 자금수요에 대비해 총 94조6000억 원 규모의 자금공급에 나선다. 또 설 연휴 기간 중 대출 만기일, 신용카드 결제일, 공과금 자동납부일이 있으면 연휴 이후인 이달 30일로 연기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금융지원 방안을 설 연휴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환경부, 설 연휴 안전·편의 대책 발표국립공원 안전관리 강화…무공해차 충전 특별점검친환경 실천수칙 홍보…선물 과대포장 특별 단속
정부가 설 연휴 기간 많은 국민이 국립공원을 찾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직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전국 기관·지역별 상황실에 환경오염 행위 신고 창구인 '환경신문고'를 운영하는 등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특별 대책을
정부,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청년 생애 첫 전기차 구매하면 보조금 20% 추가 지원화재 안전성 높은 전고체 배터리 조기상용화 및 무선 BMS 개발 추진올해 수소차 보급에 7200억 원…대용량 충전소 3년간 두 배로 확충상반기 자율주행 통합 기술로드맵 마련하고 이차전지 업계 정책금융 7조9000억 원 투입
전기차 수입·제조사가 찻값을
관계부처 합동 '2025년 설 명절 대책' 발표초·중·고 운동장 및 지자체·공공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비수도권 3만 원 숙박쿠폰 100만 장 배포
설 연휴인 28일부터 30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KTX‧SRT 승차권은 최대 40%까지 할인되며, 다자녀‧장애인 가구는 국내선 공항 주차장 이용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또한, 국가유산과 미술관이 무료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도 가격 비교해서 먹을 수 있게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4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고객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휴게소 음식가격 공시제’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휴게소 음식가격 공시제는 우동, 돈가스, 국밥, 비빔밥, 라면, 호두과자, 떡꼬치, 핫도그,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상품의 휴
임대로 운영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36%를 일부 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게소 운영 서비스 평가로 가점을 주는 등 신규 진입에 대한 문턱이 높아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고속도로 임대 휴게소 총 189개 중 69개인
‘흑백요리사’에서 ‘철가방 요리사’로 출연했던 임태훈 셰프가 팀전에서 탈락 심경을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서는 임태훈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당을 찾아간 홍진경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진경을 만난 임태훈 셰프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르면 사진 찍어달라고 한다. 소리도 지르시더라”라며 ‘흑백요리사’ 이후 인기를 전했다.
다날의 계열사 다날에프엔비가 수익성 중심의 경영개선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날에프엔비는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Dal.Komm)’를 운영하는 F&B 전문기업으로, 올해 초 고속도로휴게소 중심 출점 전략을 추진해 실적 증진에 나서고 있다. 현재까지 20여 개 휴게소 매장을 오픈했으며 여행 시즌 특수효과로 명절, 휴가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고속도로 휴게소에 전기상용차 충전소가 오픈한다.
한국도로공사는 23일부터 추풍령(서울ㆍ부산), 언양(서울), 통도사(부산)등 경부고속도로 4개 휴게소에 고속도로 최초로 전기상용차 충전소를 준공해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상용차 충전소 개통으로 전기버스 및 전기 대형화물차가 시내 주행에서 벗어나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상용
전기차 급속충전 업계를 선도해온 SK일렉링크가 이동식 충전시스템을 통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SK일렉링크는 내달 서울 지역에서 전기차 방문 충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산업통상자원부 국책 사업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에 이동형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에너캠프의 급속충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 '쏙버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쏙버스는 호남고속도로 여산휴게소(하행)에서 명절 맞이 신권 교환 및 자동화기기를 통한 현금 입·출금, 계좌 이체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북은행 이동점포 쏙버스는 자동화기기, 은행 창구 등이 탑재된 특수 차량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상북도와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전기차 무선충전 등의 실증을 본격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기차 무선충전은 유선충전과 비교해서 교통 약자들도 충전 케이블의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현재 무선충전설비 기술 기준이 없어 전기 설비 인가나 신고를 할 수가 없고, 주변에 흔히 있는 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