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모 설명회
환경부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공모에 대한 기업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5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환경오염 방지 및 환경개선 △자원순환 △폐
정부가 국제 탄소시장 인프라 구축과 국제감축사업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이 국제 탄소시장의 안정적 참여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탄소시장 기업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우리 기업들이 변화하는 국제 탄소시장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제
환경부 직제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25일 시행
환경부가 국제 환경협력 강화 및 환경 무역장벽 대응을 위해 기획조정실 내 국제협력관과 3개 하부조직을 신설했다.
환경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돼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
"2035년까지 年1.3조 기후재원 조성…선진국은 0.3조"개도국 등 '선진국 분담 규모' 반발에 폐막 2일 지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핵심 의제인 2025년 이후 신규기후재원목표(NCQG)에 가까스로 합의하며 24일 폐막했다.
25일 환경부에 따르면 11~22일 일정으로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COP29가 예정된 폐막일
한국거래소는 15일, 배출권시장협의회와 공동으로 한국거래소 콘퍼런스홀에서 '배출권 거래시장 현황 및 제도 안내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배출권 시장의 구조 및 제도, 온실가스 국제감축, 환경전과정평가(LCA), 녹색 금융 등 시의성이 높은 5개의 주제를 선정해 할당 대상 업체, 금융기관 종사자 등 배출권 시장 참여자에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2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탄소포집·저장(CCS)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와 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한국·말레이시아 간 기후변화 협력을 위한 '제2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가 열렸다.
회의에는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과 다룩 노르 야하티 빈티 아왕 말레이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방글라데시에서 진행한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으로부터 10만톤 규모의 탄소배출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금융사가 사업개발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자발적 탄소배출권을 획득한 첫 사례다.
자발적 탄소배출권은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서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해 얻은 감축분을 배출권으로 가져가거나 판매할 수
한국서부발전이 우즈베키스탄의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참여한다.
서부발전은 1일(현지시간)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페르가나주(州) 정부, 푸르카트시(市)와 ‘우즈벡 농가 바이오 연료 전환 온실가스 감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부발전과 한국투자증권, 케이아이시시(KICC) 등 한국 연합체와 푸르카트시가 참여했다.
한국·베트남의 환경당국 수장이 1일 만나 양국 간 포괄적인 환경 협력에 공감대를 모았다. 이 만남을 계기로 온실가스 감축·수자원 협력 등 환경 관련 양해각서(MOU) 4건도 체결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베트남 당 꾸옥 칸 천연자원환경부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16차 환경장관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환경부가 밝혔다. 양국은 2000년부터 장관급
IBK투자증권은 이더블유씨와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25일 ‘2024년 환경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지원사업’ 본 타당성 조사 분야에 선정, 한국환경공단과 협약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컨소시엄을 주관한 이더블유씨는 △ESG경영컨설팅 △탄소중립전략수립 △국내외 탄소배출권 등록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는 기후변화대응 전문 기업이다.
환경부로부터 선
정부가 캄보디아와 케냐 등 7개국과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력을 위해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4 글로벌 넷제로 커넥션'(Global Net Zero Connection 2024)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의 장으로, △국가별 정책 등을 공유하는 포럼 △기
환경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을 계기로 11일 카자흐스탄 생태천연자원부와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는 파리협정에 따른 정부 간 온실가스 감축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최초 사례다. 또한 환경부뿐 아니라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우리나라 관계부처에서 지원하는
SK에코플랜트는 이달 10일(현지시각) 베트남 동나이성에 위치한 삼일 비나(Samil Vina) 공장에서 지붕 태양광(Roof Top Solar)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붕 태양광은 건물 지붕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 방식이다. 기존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을 위한 별도 부지 확보가 필요 없고 입지 규제에서도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이 아시아 청정에너지 전환을 주도한다.
공단은 3일부터 7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개발은행(ADB) 본사에서 ADB와 공동으로 '아시아 클린에너지포럼(Asia Clean Energy Forum)'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에너지 안보 및 접근성 확보'를 주제로 개최되며, 개막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