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 연봉 3억 전후…1, 2위 앞다퉈3~5위는 신보중앙회·한국벤처투자·공영홈쇼핑 엎치락뒤치락연봉 말석은 기정원·창업진흥원·소진공 등
최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를 비롯해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 등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기관장 인사가 속속 진행된 가운데 각 기관장이 받는 연봉에 눈길이 쏠린다.
3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18억865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강 이사장의 재산은 18억8650만 원으로 직전 신고 대비 4억2385만 원 늘었다.
배우자와 공동 소유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120.18㎡)는 18억9900만 원으
현대홈쇼핑이 연말까지 최대 300곳의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판매 촉진 컨설팅과 TV홈쇼핑 방송 송출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TOPS)' 사업의 주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TOPS는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
오랜기간 비어 있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수장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탄핵 정국으로 정치적 리스크가 커졌지만, 공백 장기화로 인한 리더십 부재 우려는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다.
23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에 따르면 원영준 전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19일 신보중앙회 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보중앙회는 지난해 10월 임기가 끝난 이상훈 회장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18일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TOPS 선포식을 개최했다.
TOPS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이다. 플랫폼사가 유망 브랜드 소상공인을 발굴, 정부와 1대1 매칭으로 자원을 투입해 온라인 판로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14일 목동 사옥에서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보유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디지털 접근성이 낮았던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참여 확대로 디지털 전환이 전국적으로 확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올해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TOPS 프로그램’은 발전 가능성이 큰 소상공인을 민간(수행기관)이 직접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 3000개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며 총 10개 온라인 민간 플랫폼이 함께 참여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영등포구에 분리돼 있던 직접생산확인제도 운영 지사를 양천구 목동 드림타워로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유원은 직접생산확인제도 운영 담당 부서를 목동 본사 인근으로 이전해 높아진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토대로 제도의 전문성,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최근에 출시된 딥시크 AI에 대한 보안 이슈로, 중기부는 보안 안정성이 확인될 때까지 외부 인터넷망 접속을 차단한다”고 밝혔다.
취재 결과 중기부는 본부와 지방청만 딥시크 접속을 차단하는 것으로 일단 결론지었다.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은 모니터링을 거쳐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아무래도 산하기관 성격이 대국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 중소기업에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12월 행복한백화점, 동반성장몰 판매분이 대상이며 23일에 진행된다. 조기 지급 대상은 행복한백화점 협력사 379개사, 동반성장몰 협력사 755개사 등 1134개 중소기업이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15일 기관 창립 29주년을 맞아 “다가올 창립 30주년을 위해 환골탈태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2024년 우리 기관은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한 e커머스 소상공인 육성, 동행축제를 통한 소비 촉진, 판판면세점 확대 오픈 등 정부 수행과제 달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또한, 임
춘천 특산물을 활용해 스틱커피, 캡슐, 드립백, 믹스커피 등을 개발하는 커피 전문 기업 ‘컴포어’가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해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3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컴포어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상품개선지원사업(패키지 디자인 개선·제작)의 도움을 받았다.
상품개선 지원사업 ‘패키지 디자인 개선
#대성수산은 인천종합어시장에서 3대째 가업을 이어온 수산물 유통 전문기업으로 온라인을 통해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효석 대성수산 대표는 온라인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사만의 이야기를 담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새 패키징을 제작, 제품력을 강화하고 싶었다. 그러나 디자이너를 둘 여력이 없고 디자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었다.
수산물 유통 전
롯데온은 ‘살맛나는 행복쇼핑 동행축제 2024’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중소•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이다. 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롯데온은 그간 쌓아온 다년간의 판촉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사 지원에 나섰다. 롯데온은 기간 중 최대 5000원 또는 최대 1
중소벤처기업부는 김성섭 중기부 차관이 13일 연말을 앞두고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을 방문해 특별판매장과 나눔바자회 현장에서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홈쇼핑 특별판매장은, 홈쇼핑 직매입 상품 등을 활용한 할인행사를 운영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지원과 매출 확대를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김 차관은 특별판매장과 나눔바자회를 둘러보며 중소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12월 동행축제를 맞아 양천구 따듯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역별로 모금된 성금, 물품 등을 해당 지역 어려운 이웃에
롯데카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동행축제에 참여해 이번 달 ‘백년가게’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31일까지 전국 1300여 곳 백년가게에서 롯데 개인 신용카드로 3만 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최대 1만 원까지 ‘터치(TOUCH)’ 할인해 준다.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 ‘터치’에서 해당 혜택을 터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해당 인증을 취득한 기관은 조직의 부패 리스크를 예방하는 윤리 경영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한다. 한유원은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해 △부패방지 방침 제정 △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21일 한유원 목동 본사에서 ‘감사업무 선진화 및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감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유원 이목희 상임감사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진세근 상임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감사인 전문성 강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