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올해 지능형 CCTV 1796대 신규 설치공공와이파이, 스마트폴 확대…‘디지털 안전도시’ 만든다
서울시가 시민 안전 강화 및 범죄 예방 등을 위해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CCTV를 대폭 확대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줄 공공와이파이와도 취약 지역에 추가 설치한다.
시는 올해 첨단기술 기반의 ‘디지털 안전도시’ 조성을 위
서울시, 7일 ‘AI와 동행 위한 간부회의’ 개최경제‧교통 등 시정 전 분야에 AI 적용 논의오 시장 “서울을 AI 요람으로 만들어 갈 것”
오 시장이 서울시정 전 분야에 AI를 적용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시정 전 분야에 ‘인공지능화(AI-ZATION)’을 적용하고 전 직원의 행정 DNA를 AI 중심으로 개선하는 방식이다.
오 시장은 7일 오전 전
이해하기 어려운 통신 용어 순화하는 ‘고객 언어 혁신’ 활동자체 개발한 AI ‘익시(ixi)’ 기반 ‘AI 고객언어변환기’ 사내 적용
LG유플러스는 ‘고객 언어 혁신’ 활동의 결과로 총 2만 개의 통신 용어와 문구를 검수해 고객 중심의 언어로 순화했다고 16일 밝혔다.
‘고객 언어 혁신’ 활동은 고객이 상담을 받거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해하
한국접근성평가연구원, 시중 키오스크 328개 접근성 조사평균 점수 미달 키오스크 다수…버거킹·CGV·메가박스 등 불편GTX-A·롯데리아 등 최고점…기술력으로 접근성 해결 뒷받침
코로나19를 계기로 국내에서 무인정보화기기(키오스크) 이용이 급격히 늘고 있다. 하지만 고령층과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특히 대중교통
내년도 방송통신위원회 예산이 총 24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원 예산이 330억40만 원으로 올해 대비 35억2000만 원 감액된 가운데, 방통위 간부 인건비와 사무국 운영 경비가 감액됐다.
시각·청
한화손해보험은 비대면 디지털 창구 기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면 개편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등 이원화돼 있던 앱을 하나로 통합해 고객들이 하나의 앱에서 모든 보험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접근성을 높였다.
손보업계 최초로 전자증명서 시스템을 적용해 각종 필요서류를
한국맥도날드는 8일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키오스크 교육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일상 속 평생학습을 실천 및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한 사회 각계각층의 평생학습문화 확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교육부에서 주
김병환 금융위원장 기자단 월례간담회은행 영업점 축소에 '우체국' 활용 방안 검토 "중도상환수수료 절반 수준으로 내려갈 것"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가계부채 관리를 두고 국토교통부와 '엇박자'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국토부와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제동을 걸면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카카오모빌리티는 29일 여의도에서 BGF리테일과 ‘편의점-모빌리티 서비스 간 연계 확대를 통한 국민 이동편의성 증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편의점을 출발지로 설정해 택시가 점포 앞으로 호출되도록 하고, 스마트폰 없이도 택시 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긍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올해 디지털 배움터 예산이 지난해 대비 60% 삭감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교육생 수도 약 99만 명에서 7만여 명으로 대폭 감소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한국인터넷진흥원(KIS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사이다뱅크 앱에 '쉬운모드' 도입'자주 이용하는 메뉴' 위주 화면 배치예금 가입도 '쉬운 모드'로 이용 가능"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
SBI저축은행이 자사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 사이다뱅크에 '쉬운모드'를 도입해 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쉬운모드는 고연령층 고객 등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금융 취약
국세청이 내년 예산(정부안)을 올해 1조9512억 원보다 528억 원(2.7%) 늘어난 2조40억 원으로 편성하고, 인공지능(AI) 중심의 홈택스 고도화와 디지털 취약계층 세금신고지원 등에 중점 투자한다.
국세청은 2025년 예산을 2조40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예산안의 대부분은 경직성 경비로 인건비가 1조3912억
정부가 배추, 사과, 배, 계란 등 추석 성수품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할인지원 대상 품목도 배추, 무, 사과 등 15개 품목으로 늘린다.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 행사 예산도 100억 원으로 늘려 투입한다.
이를 통해 다가올 추석 국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시켜준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열린 추석 성수품
한화생명은 올해 1월 업계 최초로 도입한 ‘1대다(多)’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가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비즈니스모델(BM) 특허'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 수익자 등 다수의 보험계약 관계자가 업무 처리를 위해 함께 고객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연구해온 결과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의 명칭은 ‘보험 업무 관련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2025년도 예산으로 총 2,485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
방통위는 ‘신뢰받고 혁신하는 글로벌 미디어 강국’ 구현을 위해 △공정하고 안전한 방송통신 환경조성에 93억 원 △미디어 콘텐츠 산업 성장 지원에 712억 원 △차별없는 디지털 동행사회 구현에 454억 원 등을 편성했다.
방통위는 이용자의 통신서비
앞으로 고령 금융소비자는 일반상담원과 쉽게 소통할 수 있게 된다. 고객센터 이용시 인공지능(AI) 상담 과정에서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고령 금융소비자가 느끼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감독원은 22일 제5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를 열고 △고령 금융소비자의 금융회사 고객센터 AI 상담 이용 불편 개선 △기업 한도대출 수수료 합리화 ·투명화 △한도제한
성신여대는 4일 열린 ‘제7회 부채널 정보분석 워크숍 및 부채널정보분석 경진대회 논문 발표’에서 5개 연구팀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성신여대는 이번 학회에 총 11편의 논문을 제출해 5편의 논문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5개 연구팀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상(1개 팀), 차세대 정보보호 여성과학기술인상(1개 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달 발생한 화성시 소재 공장 화재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화재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경기사랑의열매에 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경과원 임직원이 뜻을
한국맥도날드,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디지털 취약 계층 대상 교육 실시‘모두 매장’ 조성 목표…고연령층 대상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교과서 배포
“아이고, 키오스크 주문하는 건 엄두도 못 냈었는데 앞으론 혼자서도 주문할 수 있겠어”
25일 오전 11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맥도날드 수원화성DT점. 76세 이존우 씨는 키오스크 주문을 성공적으로 마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14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와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지역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지역 홍보 활성화 및 케이블TV의 지역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