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5일 예탁원 서울 사옥에서 펀드넷(FundNet) 오픈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4년 시작한 펀드넷은 펀드의 생성부터 성장, 소멸까지 모든 과정을 표준화된 메시지를 통해 집중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계 표준 자동화 플랫폼이다. 현재 700여 개 이상의 기관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
신한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무한책임사원(GP)-한국예탁결제원-수탁자 3자 간 네트워크를 연계해 투자조합의 수탁업무를 자동 및 표준화하는 예탁결제원 연동 시스템 벤처넷을 지난달 25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투자조합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개발됐다.
기존의 투자조합 수탁업무처리는 위탁자의 운용지시를 메일로
코오롱플라스틱이 폐어망 등 해양폐기물을 재활용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개발에 나선다.
코오롱플라스틱은 28일 경기 과천시 코오롱타워에서 리사이클 소셜벤처 넷스파와 ‘해양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 공동 기술 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넷스파는 폐어망 전처리 기술을 통해 재생 나일론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해양폐
한국예탁결제원은 벤처투자 시장 참가자간 중앙 집중 전산 네트워크 연계망 구축사업인 ‘벤처넷 시스템’을 오는 18일부터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예탁원은 시장의 투자재산관리 백오피스 업무가 여전히 팩스(FAX), 이메일(e-mail), 퀵서비스 등 비효율적 수단에 의존하는 문제점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인식을 같이 해왔다.
이에 따라 예탁원은 벤처투
한국예탁결제원이 NH농협은행과 ‘벤처펀드 백오피스 디지털금융 혁신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본 협약은 한국예탁결제원이 추진하고 있는 벤처넷 시스템 개발과 NH농협은행이 추진하는 증권수탁 차세대시스템을 연계하여 벤처펀드 백오피스 업무의 디지털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 △오는 10월 중 벤처넷 시스템과 NH증권수탁 차세대
“늦더라도 확실하게 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파른 에스컬레이터 앞에 발길이 멈췄다. 까마득한 계단을 오르지만 마음은 편안하다. 내일은 어제보다 안전한 출근길을 오를 수 있어서다. 이런 불편쯤이야 환영한다.
요새 공사 현장의 입간판 풍경도 달라졌다. 과거 공사장에선 ‘당초 예정된 6개월 앞당겨 국민의 불편함을 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국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디지털 금융혁신'으로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 8일 예탁원이 사모펀드 시장 투명성 제고와 공매도 제도 개선 정책 지원을 핵심 과제로 꼽으면서다.
이날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은 사장은 오전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경영목표를 '시장과 함께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시장과 함께하는 디지털 금융혁신'이라는 내년 경영 목표로 정했다.
이명호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혁신금융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기반 혁신역량을 강화하겠다"며 "디지털 비즈니스 전환 전략을 수립하고,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예탁원은 스마트 업무환경 조성과 혁신 기술을
한국예탁결제원이 6일 서울 사옥에서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벤처넷 시스템 구축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예탁원이 추진하고 있는 벤처넷 시스템 개발과 관련해 벤처캐피탈의 업무 참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다. 벤처넷 시스템은 벤처캐피탈의 투자자산 관리 백오피스 업무 지원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번 체결로 두 기관은 △예탁원이 추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17일 ‘혁신창업기업의 투자유치 및 스케일업 공동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날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크라우드펀딩 발전방안의 일환으로, 크라우드펀딩 전ㆍ후방 지원을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하는 내용이다.
우선 예탁결제원과 성장금융은 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 규모로 창업지
한국예탁결제원(KSD)은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미래전략 ‘KSD 비전 2030’을 수립하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KSD 비전 2030은 ‘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금융플랫폼’을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해 예탁결제원을 미래 경쟁력을 갖춘 시장성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내용이다. △이용자 중심의 KSD △시장 중심의 KSD △사회적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내년 경영목표로 ‘디지털 기반의 혁신금융 선도’를 꼽았다.
31일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금융혁신의 시대에 시장성 기업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마련할 것”이라며 “또 이용자의 요구를 선제적으로 수용해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블록체인과 빅데이터
예탁결제원이 내년에 벤처회사의 주식, 채권 등 발행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출시를 추진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내년 주요 사업 계획과 전자증권제도 도입의 성과 등을 설명했다.
우선 예탁원은 벤처회사에 투자 할 때 주식이나 채권 등의 정보를 벤처캐피털에 제공하는 플랫폼인 가칭 ‘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