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7일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022년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이용자의 언어적·신체적·성적 폭력, 이용자 상실, 직무 스트레스 등 다양한 심리적 위험을 경험하는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소진과 이탈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과 KMI 한국의학연구소(명예이사장 김순이)는 다자녀 양육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면서 사회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부모 100명이다. 부와 모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중앙사회서비스원과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지난해 4월 업무협약을 맺고 ‘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17일 ‘2024년 사회서비스 품질인증 현판수여식’을 개최하고, 양질의 우수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에 ‘사회서비스 품질인증’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행된 ‘사회서비스 품질인증제 시범사업’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중 우수한 품질수준을 충족한 제공기관에 복지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정부는 1차연도 1
올해 초 다리를 다쳐 두어 달간 전동 휠체어를 사용하고 목발을 짚고 다닌 적이 있다. 집에서 가족들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다가 문득 ‘내가 만약 혼자 산다면?’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혼자 사는 중장년이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하거나 지속적으로 돌봄이 필요할 때, 일부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내가 사는 곳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나 사람을 연결해 주는 제
25일이면 중앙사회서비스원(중서원)이 출범 두 돌을 맞는다. 21일에는 개원 2주년 기념식을 열어 사회서비스원의 현재와 미래 등을 논의했다.
시·도서비스원의 컨트롤타워로서 사회서비스 진흥의 중추기관인 중서원은 정권교체를 계기로 기능이 대폭 개편됐다. 사회서비스 공급자가 아닌 관리자로서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사회서비스 진흥과 고도화는 윤석열 정부의 국
국민의힘과 정부는 보호자 없이 입원해 지낼 수 있는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를 법제화 이후 처음으로 확대·강화하기로 했다. 내년 7월부터 요양병원 간병 시범 사업을 실시하고, 2027년 전국 실시를 목표로 단계적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여당은 21일 오후 국회에서 '간병비 걱정없는 나라' 당정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국민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대폭 확대된다. 요양병원 간병 지원은 2027년 본사업 시행을 목표로 내년 7월부터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당·정 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국민 간병비 부담 경감방안’을 발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사적 간병비 부담은 지난해 10조 원 규모로 추정된다. 간병 도우미료도 전년 대비 상승률이 2020년 2.7%
정부가 ‘전 국민 사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신규 사회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낸다. 기존 사회서비스에 대해선 품질관리를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12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이 같은 방향의 ‘제1차 사회서비스 기본계획(2024~2028년)’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사회서비스 전 분야를 아우르는 첫 기본계획으로, ‘국민 누구나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 "2000년 국내총생산(GDP)의 4.4%에 불과했던 복지지출 규모는 2019년에 GDP 대비 12.3%, 2022년에는 14.8%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러나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2019년 평균 20.1%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1차 사회
사회서비스 투자펀드를 활용한 첫 투자 기업이 탄생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45억 원 규모로 조성된 사회서비스 투자펀드에서 1호 투자를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사회서비스 투자펀드는 첨단 의수·의족, 점자 디스플레이 장치 등 디지털·첨단기술을 활용해 사회서비스를 혁신하는 기술 기반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펀드다. 복지부는 6월 펀드 운용사로 가이아 벤
조상미 중앙사회서비스원장은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요양시설, 아동권리보장원이 지역아동센터, 보육진흥원이 어린이집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를 여러 공공기관이 나눠서 하고 있다”며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선 총체적인 품질 관리가 답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조 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엄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를 목표로 내세운 윤석열 정부의 복지정책 청사진이 공개됐다. 현금복지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두텁게 챙기되, 사회서비스는 시장화·산업화를 통해 민간이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겠다는 내용이 골자다.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사회보장 전략회의를 열고, 정부의 복지철학과 기조를 사회보장 정책 전반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를 목표로 내세운 윤석열 정부의 복지정책 청사진이 공개됐다. 취약계층 위주의 사회서비스를 중산층으로 확대해 복지 수요 충족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고, 복잡한 복지 제도는 단순화하는 등의 내용이 골자다.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사회보장 전략회의를 열고, 정부의 복지철학과 기조를 사회보장 정책 전반에 확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를 목표로 내세운 윤석열 정부의 복지정책 청사진이 공개됐다. 취약계층 위주의 사회서비스를 중산층으로 확대해 복지 수요 충족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고, 복잡한 복지 제도는 단순화하는 등의 내용이 골자다.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사회보장 전략회의를 열고, 정부의 복지철학과 기조를 사회보장 정책 전반에 확
정부가 심뇌‧응급 등 필수의료 진단·치료기술 투자를 확대한다. 또 신종 감염병 유행 등 보건안보 위기 발생 시 100일 내 백신·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도록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3회 심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보건의료기술육성 기본계획(2023~2027년)’을 확정‧발표했다. 보건의료기
복지기술(welfare technology)은 복지수요의 효과적인 충족을 위해 복지와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개발된 복지서비스의 혁신을 의미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부각되고 있는 것이 바로 복지기술 기반의 비대면 돌봄서비스이다.
우리나라에 이미 복지기술 기반의 비대면 공공 돌봄서비스가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는 것은 아직 덜 알려진 것 같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포용정책의 일환으로 청각ㆍ언어 장애인 등의 방송접근성 강화를 위해 장애인단체·방송사 등과 협의해 KBS가 9월 3일 방송의 날부터 ‘뉴스9’에서 한국수어방송을 실시하고, MBC와 SBS도 기술적 준비를 통해 9월 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방통위는 장애인 등 소외계층 방송접근성 강화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장애인방송 고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비결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수집과 공유를 가능케 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혁신방역 모델, 엄청난 양의 검사를 가능케 한 효과적인 진단키트 기술, 효율적인 보건의료 시스템, 그리고 현장에서 바이러스와 치열한 사투 중인 공중보건의, 간호사와 의료진, 질병관리본부의 피땀이 그것이다. 기술과 노동이 손잡
수소경제,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 꿈꿔왔던 미래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국토교통 분야 과학기술 연구 성과와 신기술이 한자리에 전시되고 기업ㆍ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소통ㆍ교류하는 장인 ‘2019 국토교통 기술대전’이 일산 킨텍스에서 29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0회
국토교통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8 국토교통 기술대전’이 서울 코엑스(COEX) 3층 D홀에서 7일부터 이틀 동안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주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며 169개 기관의 전시를 비롯해 산ㆍ학ㆍ연ㆍ관이 참여하는 국토교통 과학기술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5일 국토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