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하프모어와 고이장례연구소, 아폴론, 테사 등이다.
△하프모어
핀테크 스타트업 하프모어가 드레이퍼 어소시어츠와 크루캐피탈으로부터 약 15억 원의 프리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하프모어는 미국 부유층에서 사용해오는 자녀 세대의 자산관리와 지출관리를 일반 가정에서도 가능하도록 하는 핀테크 플랫폼이다. 이들은
바늘 없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개발하는 아폴론이 23억 원 규모의 프리(Pre)-A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1월 시드 투자에 이어 내년 초 계획 중인 시리즈 A를 이어주는 브릿지 라운드다. KB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비하이인베스트먼트, 미래과학기술지주가 참여했다. KB인베스트먼트와 비하이인베스트먼트는 시드 단계에
반려동물 플랫폼 기업 핏펫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회원 유공장 명예대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회원 유공장은 인도주의적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개인후원자 및 기업에 대해 수여하는 포장으로 은장부터 최고명예대장까지 수여된다. 핏펫은 반려동물 플랫폼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명예대장을 받게 됐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핏펫은 지난달 17일 NH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핏펫은 2025년까지 기업공개준비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핏펫이 코스닥 상장을 성공하게 되면 국내 펫 플랫폼 1호 상장이 될 전망이다.
핏펫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0년 아기유니콘과 2021년 예비유니콘에 선
9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디스코와 크림, 디버, 뽀득 등이다.
△디스코
토지, 빌딩 투자 및 중개 서비스 디스코가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들이 참여했으며 확보한 자금을 토대로 현재 준비 중인 서비스들을 가을께 출시할 계획이다.
디스코는 전국 3800만 건의 토지 정보,
핏펫이 기존 투자자 및 신규투자자로부터 총 28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핏펫은 이번 브릿지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총 누적 투자 규모 900억 원을 초과 달성하게 됐다.
올해 3월, 핏펫은 동화약품으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 핏펫과 동화약품은 전략적 투자를 통해 핏펫이 보유한 반려동물 헬스케어 데이터베이스
1월 스타트업이 신규 유치한 투자금이 1620억 원으로 나타났다.
3일 스타트업스페이스에 따르면 1월 신규투자는 총 61건으로 1620억 원(2일 기준)의 투자 유치가 이뤄졌다.
인공지능 신용평가ㆍ리스크 관리 기술 핀테크 피플펀드는 기존 주주사 9곳으로부터 247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시리즈C의 추가 투자로 기존 주주사 대
폐기물 수집운반 토탈 서비스 ‘업박스’ 운영사 리코가 14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GS와 인비저닝파트너스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하고, 신규 투자사로 CAC파트너스와 중소기업은행이 합류했다. 이번 투자로 리코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300억 원을 초과했다.
리코는 이번
KB금융 주도로 진행...KB인베스트먼트ㆍNH벤처투자 등 합류내년 상반기 해외 투자자 대상, 브릿지 라운드 유치 활동 계획
퀀트 기반 핀테크 기업 웨이브릿지가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B금융의 전략적 투자(SI)펀드인 'KB 디지털 플랫폼 펀드' 주도로 진행됐다. 이 외에 KB인베스트먼트, JB인베스트
‘조각투자’. 혼자서는 쉽게 구매하기 어려운 명품이나 예술품을 지분 개념으로 공동으로 소유하면서 수익도 거둘수 있는 투자 기법을 일컫는 말이다. 생소한 이 개념을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현실로 만들고 있다. 지난 해 4월 론칭 이후 진행한 8개 포트폴리오가 모두 조기 완판됐고 수익 배분이 이뤄진 3건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30%로 집계됐다.
목돈
T기반의 종합 유통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KB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스케일업금융실로부터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하반기 본격 투자 유치에 앞선 ‘브릿지라운드’에 해당된다.
메쉬코리아는 올 한해에만 현재까지 총 1000억원의 누적 투자금을 모집, 하반기 선보일 퀵커머스 플랫폼 ‘V마트
"해외 구매나 면세점 경로가 막히며 명품 소비가 온라인으로 옮겨진 영향이 있지만, 더 본질적으로는 명품 소비가 '만족감'을 줬기 때문에 시장이 커진 것입니다. 예전에는 저렴하게 입는 게 '합리적 소비'로 인식됐다면 최근엔 '좋은 옷을 사서 오래 입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가 됐죠."
유통업계에선 온라인 명품 플랫폼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확산의
온라인 명품 시장이 커지면서 롯데온과 무신사 등이 가세해 판을 키우고 있다. 머스트잇과 트렌비 등 기존 명품 시장을 선도하던 이커머스들은 투자를 유치하고 인재를 영업하는 등 방어에 한창이다.
◇ 투자 유치ㆍ인재 확보하는 온라인 명품업체
머스트잇은 구글코리아 출신의 손화정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영입하며 마케팅 역량 강화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채널 확
MZ세대가 명품 업계 큰 손으로 부상하면서 온라인 명품 플랫폼의 이커머스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젊은층들이 코로나19 억눌렸던 욕구를 분출시키는 보복 소비에 나서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이투데이가 시장조사전문업체 유로모니터에 문의한 결과 지난해 국내 온라인(이커머스) 명품 시장 규모는 1조595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1조4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