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재단이 1일 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성금 186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산불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경북·경남·울산 등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Y한영의 사내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EY한영 한마음나누미’를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으며,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 긴급 구호 및 지원 활동과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휴온스그룹은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 원 기부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구호성금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휴온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가 사회공헌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을 통해 최근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울산 등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5억 원 성금을 지원했다.
에이스경암은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 등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 원을 기탁하며, 이재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에 써달라고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안
4대 그룹 총 ‘1090억’ 기탁생필품, 장학금 등 지원도
재계의 ‘통 큰 기부’ 릴레이가 연말 한파를 녹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복잡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국내 주요 기업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주요 4대 그룹의 성금 규모는 작년에 이어 1000억 원을 넘어섰다. 이들은 업황 부진 속에서도 기부 규모
한화그룹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40억 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한화는 앞으로도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에 기반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LG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12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LG는 1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LG는 1999년부터 올해까지 25년 동안 약 2400억 원의 이웃사랑성금을 사회복지모금회에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기탁 등 구호·취약계층 지원활동 인정누적 기부금액 5억 원 이상 최고등급상…발전 공기업 첫 사례
한국동서발전이 발전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서발전은 13일 울산광역시청 본관에서 열린 '2024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연차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그린 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공장이 위치한 익산시에 나무 심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1일 익산시청에서 김연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윤성한 총괄공장장, 김세용 경영지원본부장,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수성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른익산 녹색정원도시 만들기 동참 기탁식을 진행했다.
SK그룹이 태풍으로 피해를 당한 베트남 현지 복구를 위해 3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SK그룹은 베트남 조국 전선중앙위원회 측에 성금 기탁 의사를 밝히고, 이달 중으로 지원금을 전달 예정이다.
지원금은 현지 구호 물품 조달 및 전달, 구호활동 수행 등에 쓰일 계획이다.
최근 베트남 북부 지역은 30년만의 최악 태풍으로 기록된 ‘야기’가
공기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 석유 등 에너지 공급과 관리는 물론 도로 건설과 교통안전 관리, 산업인력 수급 관리, 수출 지원 등을 공기업이 담당한다.
공공성을 요구하는 공기업은 국민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공기업은 민간기업 못지않은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공
부영그룹이 말복인 이달 14일에 맞춰 현장근로자,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들은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5300여 세트의 삼계탕(사진)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삼계탕 지급은 2006년부터 해마다 지급해 온 몸보신용 선물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속적인 폭염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되었으
한화그룹은 대전, 충청지역 사업장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을 기리고, 그들의 공헌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2013년부터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엔 김신연 한화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달 22일 충남 서천특화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지원을 위해 성금 867만 원을 서천군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소진공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은 7일 서천군집중모금 캠페인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됐다. 향후 시장 복구 및 피해 상인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사고 이후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19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양철관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 모두 자발적 참여로 부담 없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천안시나 충주시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하는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 행사’를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에 성금 7억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은주 코오롱 상무,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코오롱은 2008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부를 하고 있다. 코오롱은 성금 일부를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
GC녹십자의료재단은 연말을 맞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요한의 집’에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이 기탁한 성금은 거주 장애인의 복지 증진 및 시설 운영 및 관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요한의 집과 오랜 인연을 맺어 왔으며, 성금 기탁 외에도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
SPC그룹의 사회복지법인인 SPC행복한재단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SPC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 8000만 원을 기탁했다.
SPC행복
GC녹십자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여지며, 1억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소외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