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에 들어가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를 예비 고3 학생들의 대입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예비 고3이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필수로 챙겨야 할 월별 점검 사항을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알아본다.
2월, ‘전년도 학생부 마감’
이달 말까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확인해, 누락된 내용이 있거나 수정 혹은 추가해야
11월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
11월 17∼21일: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
12월 9일: 수능성적 통지
12월 15일: 수시모집 합격자 발표
12월 16∼19일: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
12월 26일: 수시모집 미등록충원 합격 통보 마감
12월 27일: 수시모집 미등록충원 등록 마감
12월 29일: 정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1월 2일: 정시모집 원서접수
전국 수험생 입실 완료…8시 40분 1교시 시작
전국 84개 시험지구에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됐다.
수험생들은 세 번째 ‘코로나 수능’에 구호, 응원전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입실을 마쳤다.
첫 시험은 오전 8시 40분 시작하는 국어 과목이며, 5교시 ‘제2외국어·한문’에 응시하지 않는 학생들은 오후 4시 37분 시험이 끝난다.
오늘(18일) 2022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다. 현재 3교시 영어시험이 진행 중이다. 영어 듣기 평가가 이뤄지는 동안에는 항공기 소음이 시험에 방해되지 않도록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됐다.
이번 시험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코로나 수능으로, 수험생들은 마스크를 쓰고 시험을 치르고 있다.
1교시 국어영역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화법과 작문
수능을 하루 앞두고 관련 준비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능은 오는 3일 전국 각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올해 치러지는 수능 준비물 중 처음으로 등장한 것이 있다. 바로 코로나19 감염 여파를 차단해 줄 마스크다.
시험장 출입 절차도 바뀌었다. 손소독 실시와 체온측정 및 증상 확인을 거쳐 무증상은 일반 시험실로, 2차 체온 측정 및 증상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이 전국 1100여 곳의 시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2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돼 수험생이 퇴장 조치됐다.
14일 부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금정구의 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던 한 수험생이 2교시 종료령 타종 이후 답안을 작성하다가 감독관에 적발됐다.
시 교육청은 해당 학생의 진술서를 받은 이후 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54만8000여 명이 응시하는 가운데 시작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아미들에게 보내는 #방탄소년단의 응원 메세지! #수고했어요아미"라는 글과 함께 '수능대박'을 기원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9시간 레이스가 펼쳐지는 수능 시험표에 따라 '수능 한파'와 함께 큰 일교차가 예상돼 수험생들의 옷차림에 대한 당부가 이어졌다.
14일 2020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되는 가운데 응시자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한다.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 6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돼 수험생들의 옷차림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지역에 따라 일교차가
수능일인 오늘(14일) '2020학년도 수능 시간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예비소집일에서 안내받은 대로 오전 8시 10분까지 각 수험생별로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1교시 국어영역을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시험장에 들어간 뒤 감독관 안내에 따라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다.
수능 시간표를 보면 1교시 국어 시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일을 앞두고 현재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수능 시간표'와 '수능 준비물'이다.
수능을 치르는 모든 수험생은 수능 준비물인 수험표와 신분증을 꼭 챙겨 수능 입실시간인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1교시 국어영역을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시험장
수능이 50일 남았다. 얼핏 보면 짧은 기간인 것 같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최대한 보완하고, 실전에 맞게 감각을 키우는 훈련이 필요한 기간이다. 진학사가 18일 50일 남은 수능에서 최대의 결과를 내기 위한, 수험생들을 위한 막바지 수능 공부 팁을 소개한다.
◇이것만은 실천하자
△개념
"수능 끝나는 시간은?", "비행기가 왜 안 뜨죠?". 매년 돌아오는 수능 때마다 반복되는 고정 질문들이다.
2019학년도 수능 시험 종료가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19 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5교시 제2외국어/한문을 응시하지 않을 경우 빠르면 오후 4시 32분 이후 시험장을 빠져나올 수 있다.
제2
2019학년도 수능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시간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수능 날짜는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로, 예비소집일에서 안내받은 대로 오전 8시 10분까지 각 수험생별로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1교시를 선택하지 않은 수험생도 같은 시간까지 시험장에 들어간 뒤 감독관 안내에 따라 대기실로 이동해야 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이 지켜야 하는 건강관리 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모두 수면·식사 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규칙적인 수면 패턴과 생활 리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소와 비슷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되, 충분한 수면
수능선물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과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대표적인 선물로 꼽혔던 합격엿과 찹쌀떡 대신 피로회복과 집중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상품들이 그 자리를 꿰차는 분위기다. 수능 D-100일인 오늘, 수험생에게 필요한 추천 선물을 살펴봤다.
◇아로마 캔들, 디퓨저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면서도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
2018학년도 수능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장애인의 수능 종료시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 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비장애인의 수능 종료시간은 오후 5시 40분이다.
비장애인의 경우 △국어 영역 오전 8시 40분~오전 10시 △수학 영역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10분 △영어 영역 오후 1시 10분~오후 2시 20분 △
2018학년도 수능 종료시간은 '수능 시간표'에 따르면 오후 5시 40분이다.
1교시 수능 국어 영역은 오전 8시 4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됐으며, 2교시 수능 수학 영역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10분까지 치러졌다.
수능 응시 수험생들의 점심시간은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 정각까지 50분 주어졌다.
이후 3교시 수능 영어
2018 수능 수학·영어·국어 영역 시험이 종료된 가운데, 맨유, 리버풀 등 EPL 명문 클럽들이 수능 수험생들에 응원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사고 있다.
맨유는 23일 공식 페이스북에 "무리뉴 감독의 치밀한 전략, 폴 포그바의 집중력,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결정력, 다비드 데 헤아의 안전한 판단 능력,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패기 그리고 '레전드
가수지망생 한서희가 2018학년도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한서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험생들 수능 힘조. 너무 부담 갖지마. 잘할 수 있어"라며 수능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어 한서희는 "대학 안 나와도 충분히 멋진 삶을 살 수 있어. 그러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조바심 갖지 말고 침착하게 하자"라고 말했다.
한서희는
2018학년도 수능 수학, 국어 영역 시험이 종료된 가운데,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수험생들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눈길을 사고 있다.
조민아는 수능 시험이 치러지는 23일(오늘) 자신의 SNS에 "오늘은 포항 지진으로 인해 일주일 연기된 수능날입니다. 제가 시험 보는 것도 아닌데 15년 전, 수능날이 떠올라 약간의 긴장감이 도네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