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그룹의 성장을 이끌 2025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접수는 19일부터 4월 3일(계열사별 마감기한 상이)까지며 CJ그룹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네이버가 5일부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팀네이버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글로벌에 도전해 나갈 인재를 발굴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올해 공개 채용에서는 네이버를 포함해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페이∙스노우 등 4개 법인의 4개 전 직군에 걸쳐 신입사원 지원자를 모집한다. 2026년 2월 이내 대학(원) 졸업 예정이거나 경력 1년
비대면 업무 가속, 영업점 축소 등 영향 채용 규모 전년 수준이거나 줄어들 전망국민ㆍ신한 공고 미정…전년 100씩 뽑아
은행권의 올해 상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됐다. 은행 업무 디지털 전환과 함께 영업점 감소가 빨라지고 있어 채용 규모는 예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한 하나은행은 150명의
“지난 20년보다 앞으로 3년간 더 많은 변화⋯‘1등 고객’ 만족에 앞장서야”“오늘 한 끼도 안 먹었는데 배부르다”…셀카ㆍ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해
“이제 인공지능(AI) 시대로, 모든 게 정말 빠르게 변화할 것이다. 우리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서 ‘고객 자신보다 먼저’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경험을 제시해야 한다. 이게 미래의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올해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이다. 올해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총 4단계다. 서류 전형과 1차 면접, 인성 검사를 거친 뒤 최종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하게 되면 3월 4일부터 출근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KB증권은 지난 10일 UNIST(울산과학기술원),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KAIST(한국과학기술원)와 함께 진행한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KB증권이 후원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해 11월 초부터 2개월에 걸쳐 국내 선도 공과대학 UNIST, POSTECH, KAIST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IT업종 온라인 노동지수, 46개월만에 최저치ICT서비스업 지수, 비ICT 서비스업 대비 35%↓네카오 신입 공채 급감…개발자 신입 채용 한파"AI 도입률, 청년 채용에 부정적 영향"
정보통신기술(ICT)업계의 채용 시장이 코로나19 당시보다 나빠졌다. 일각에서는 경기 불황과 함께 인공지능(AI)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ICT 분야 일자리에
"그룹사업 전반 이해도 높아…중기전략 실행 적임자" 평가
‘CJ 해결사’로 불리는 허민회 CJ CGV 대표가 지주사 CJ로 복귀했다.
CJ그룹은 18일 2025년 정기임원인사를 통해 허민회 대표를 CJ주식회사 경영지원대표로 선임했다. CJ CGV 신임 대표이사에는 정종민 CJ CGV 터키법인장이, CJ ENM 커머스부문 대표에는 이선영 CJ ENM 커
내년 1월부터 3년 임기 시작…경영 대표엔 이영희‧김도형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차기 경영 총괄 대표로 이동훈(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동훈 신임 경영 총괄 대표 변호사는 내년 1월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총괄 대표를 보좌할 2명의 경영 담당 대표는 이영희(연수원 29기)‧김도형(34기) 변호사를 선출했다.
신입 공채를 통해 공정한 취업기회 제공…'인재제일' 철학 실천1957년 국내 최초 공채 도입 후 70여 년간 지속…일자리 창출 기여
삼성은 26~27일 이틀간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를 실시했다.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한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
이명박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이 2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정치권에 따르면 이 전 부의장은 지병으로 그간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1935년생인 이 전 부의장은 경북 영일 출신으로 포항 동지고와 서울대 상대를 졸업했다. 1961년 코오롱 1기 신입 공채사원으로 입사해 코오롱과 코오롱상사 대표
호실적에 채용 문 여는 증권가…하반기 신입공채 러시유안타·신한·LS·DB 등 직원 모집 중업황 회복세 보이자 IB·리테일 집중
증권업계의 하반기 공개채용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작년과 달리 업황 회복으로 업계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채용 규모가 늘어날지 주목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부서별로 신입과 경력직원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10월 7일 오후 1시까지 입사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이후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AI 역량 검사,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채용 검진의 단계를 거쳐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IB, S&T, Wholesale, 지점영업(PB),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20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Universal Banker) △ICT △전역장교 특별채용 △특성화고 특별채용 △보훈 특별채용 등 총 5개 부문 160여 명이다.
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5개 권역)를 구분해 모
건설사들이 경기 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불황기가 지난 뒤 경쟁력을 발휘하려면 인재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달 23일 오후 5시까지 '2025년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조경·영업) △플랜트(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달 19일부터 2주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가상 오피스를 활용해 인턴십 프로그램 '익스턴십'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익스턴십은 기존에 4주간 회사에 나와 직무 체험을 하던 인턴십 프로그램을 메타버스 공간으로 옮긴 것이다. 풀타임 근무가 어려운 구직자나, 방학 중에 수도권에 거주하지 않는 취업준비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삼성, 4일부터 하반기 공채 시작양질의 청년 일자리 대규모 창출삼성전자‧삼성SDI‧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물산 등성별‧학력 차별 철폐 '열린 채용' 문화 선도R&D 우수 인재 확보 위해 경력직 채용 병행
삼성이 4일 관계사별로 채용 공고를 내고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하반기 공채에 나선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내부 업무·금융상품·IB까지신입 공채 규모 쪼그라들어사내 AI 규율 체계 마련 필요
증권가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이 활성화하며 증권사 내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졌다. 일부 증권사는 일찍이 AI 서비스 확대를 염두에 둔 조직 개편에 착수했지만, 인력 대체 속도가 빨라지는 데 대한 고민거리는 남아 있다.
팀에서 본부까지…업무 효율화·
한독이 2024년 신입과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한독은 전문의약품 영업(MR) 신입 공채뿐 아니라 메디컬뉴트리션 마케팅, 기술지원 공무팀 등의 경력 직원을 선발한다. 전문의약품 영업 신입 공채 지원 대상은 2024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를 포함한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2024년 상반기 전역 장교이며 전공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경력